인디펜던스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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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Independence Day
인디펜던스 데이.jpg
감독 롤란트 에머리히
제작 딘 데블린
피터 윈더
각본 롤란트 에머리히
딘 데블린
출연 윌 스미스
빌 풀먼
제프 골드블룸
메리 맥도널
비비카 A. 폭스
마가렛 콜린
촬영 칼 월터 린덴로브
편집 데이빗 브레너
음악 데이빗 아놀드
제작사 미국 이십세기폭스필름 (제공)
미국 센트로폴리스엔터테인먼트 (제작)
배급사 미국 이십세기폭스필름
대한민국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개봉일 미국 1996년 7월 3일
대한민국 1996년 7월 27일
시간 145분
국가 미국의 기 미국
언어 영어
제작비 약 75,000,000 달러
수익 8억 1700만달러
전편 없음
후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인디펜던스 데이》(영어: Independence Day)는 1996년에 개봉한 미국의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7월 2일, 이상한 현상이 지구를 감싼다. 하늘은 이글이글 불타오르고 땅은 지진이 난 듯 격렬히 요동친다. 직경 550km, 무게가 달의 4분의 1이나 되는 거대한 괴 비행물체가 태양을 가려 지구는 그 빛을 잃어간다. 숨막히는 공포가 세계의 주요도시를 엄습하기 시작한다. 7월 3일, 거대하고 기괴한 비행물체에서 내뿜는 가공할 위력의 불기둥은 뉴욕의 마천루와 워싱턴의 백악관,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을 순식간에 잿더미로 만들고, 거리의 자동차들은 휴지조각처럼 공중을 날아다닌다. 사람들은 당황하여 숨을 곳을 찾지만 도망칠 곳은 아무데도 없다. 인간의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힘이 지구에 도달했음이 밝혀진다. 그들의 목적은 완전한 지구의 파멸. 7월 4일, 엄청난 파괴 속에서 살아남은 지구의 생존자들은 그 힘을 모아 거대한 괴비행물체에 대항하려 한다. 그러나 외계인들의 지구파괴는 더욱 맹렬해지고 인류 전체의 생존과 외계인으로부터 지구의 독립은 점점 어려워지는데.

영화 촬영장면[편집]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촬영장면에서 백악관 폭파장면에서의 백악관은 실물크기의 100분의 1로 축소된 백악관 모형으로 만들어졌다. [1]

논란[편집]

  • 지구의 컴퓨터로 외계의 컴퓨터를 해킹하는 장면 - 외계인이 윈도 95라도 쓰냐는 비아냥이 있었음(당시 민간의 최신 OS는 윈도 95).
  • 또, 간단한 컴퓨터 바이러스로 훨씬 앞선 문명의 외계 컴퓨터를 어떻게 감염시킬 수 있으며, 외계인 컴퓨터 시스템과 Mac OS를 사용하는 노트북 컴퓨터 간에 상호 접속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비판이 있었음.
  • F/A-18은 4개의 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데, 대통령 탑승기는 5발의 미사일을 장착 (마지막 공중전 장면)
  • F/A-18은 아무리 최저 속도로 날아도 그랜드 캐니언을 비행할 수 없다고 함. (윌 스미스가 그랜드 캐니언으로 자신의 전투기를 몰아 외계인 전투기를 격추시키는 장면)
  • 힐러 대위가 그랜드 캐넌에서 외계인 비행체를 격추시킨 후, 힐러 대위가 다음 장면에서 걸어가던 사막은 유타주의 솔트 레이크였다. 그랜드 캐년에서 솔트레이크까지 걸어가려면 힐러 대위는 시간당 800마일을 걸어야 한다고 한다. 그것도 낙하산으로 외계인 시체를 끌면서.
  • 외계인 시체를 끌때 힐러 대위가 사용한 낙하산은 F/A-18에는 제공되지 않는 종류의 낙하산이다.
  • 백악관 장면 시작 부분에서 콘스탄스 스파노는 USA 투데이의 날씨면을 읽고 있다. 그런데, 그 일기도에 나타난 기상 상황은 7월이 아니라 추운 날씨를 암시하는 것이었다.
  • 이라크 사막 장면에서 프랑스 공군 도장을 한 F-16과 이스라엘 공군 도장을 한 F/A-18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두 나라 모두 그 기종들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

MBC 성우진[편집]

SBS 성우진[편집]

각주[편집]

  1. 《making of indiffendence day》. 《유튜브》. (인터뷰). 2016년 3월 10일. 2016년 3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