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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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왕(李鎬汪, 1928년 ~ )은 함경남도 신흥에서 출생한 대한민국의 의학자이자 바이러스 과학자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중위이다.

이력[편집]

그는 195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학사 학위하였다. 그는 1954년 3월부터 1956년 9월까지 대한민국 육군 중위 복무 이후 1956년 9월을 기하여 육군 중위 예편한 그는 이후 미국 유학을 하여 1959년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 대학원 미생물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한민국의 대표적 의학자이자 미생물학자인 이호왕은 1973년부터 1994년까지 고려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고려의대 학장·대한민국학술원 회장·WHO 유행성출혈열연구협력센터 소장·한탄생명과학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한국인 최초의 미국학술원 외국회원, 자연과학자 최초 일본학사원 명예회원이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1]

1976년 한국형출혈열(출혈성신증후군)의 병원체인 한탄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고[2] 1980년 서울바이러스를 발견했다.[3]

의학연구와 후진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인정받아 2009년 제6회 서재필 의학상을 수상했다.[4] [5]

함께 보기[편집]

  • 탄바이러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