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리비에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리구리아와 이탈리아 리비에라
이탈리아 리비에라에 있는 포르토피노의 작은 항구
1920년대의 ENITLa Riviera italienne 관광 포스터

이탈리아 리비에라 또는 리구리아 리비에라(이탈리아어: Riviera ligure)는 마리팀 알프스아펜니노 산맥에 의해 리구리아 해와 산맥들 사이에 있는 좁은 해안 지역이다. 거리로는 프랑스프랑스 리비에라 (또는 코트 다주르) 인근에 벤티밀리아(과거 우편 세관)에서 토스카나 주와 경계이기도 한 라스페치아 만의 동쪽 끝에 위치한 카포코르보(푼타비안카<Punta Bianca>라고도 알려짐)까지이다. 이탈리아 리비에라는 따라서 리구리아의 거의 모든 해안가 지역을 포함이 된다.(역사적으로는 서쪽으로 더 나아가, 모나코 같은 오늘날의 프랑스 지역까지였다.)

개요[편집]

이탈리아 리베이라의 한 가운대는 제노바이며, 여기서 두 지역으로 구분하는데, 제노바에서 프랑스 국경까지를 리비에라 디 포넨테(Riviera di Ponente, “해가 지는 해안가”), 제노바에서 카포코르보까지를 리비에라 디 레반테(“해가 떠오르는 해안가”)라고 한다.

이곳은 특히 온난한 기후와 오래된 어항과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휴향지로 유명하며, 바이런셸리 시대 이후로 여행가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방문지이다.

이 지역에 많은 시골 마을과 도시들은 포르토피노, 보르디게라, 레리치, 친퀘테레등이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리비에라 디 폰테 지역에 중앙에 위치한 사보나는 "리비에라 델레 팔메" (Riviera delle Palme, 리비에라의 야자수)라고 불리며, 산레모는 "리비에라 데이 피오리"(Riviera dei Fiori, 리비에라의 꽃)이라고 불리며, 오랜 기간 화훼 재배로 유명했다.

이탈리아 리비에라에 있거나 인근에 있는 지역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