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마 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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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마 유타(井山裕太, 1989년 5월 24일 ~ )는 일본바둑 기사이다. 일본기원 간사이 총본부 소속이며 9단이다.

생애[편집]

오사카 부 히가시오사카 시에서 태어났다. 5살 때 아버지가 사다 준 TV게임으로 바둑을 배웠다. 6살 때 이시이 구니오(石井邦生) 9단의 제자로 들어갔다. 2002년 중학교 1학년 때 프로 입단. 2008년 1월에 7단. 2008년 7월 11일 8단. 2009년 10월 16일 9단 승단. 2012년에 쇼기(将棋) 여류 기사 무로타 이오(室田伊緒)와 결혼했다. 2013년 3월 14일 제37기 기성전(棋聖戰)에서 장쉬(張栩) 9단을 꺾고 타이틀을 획득, 일본 바둑계 사상 최초로 6관왕의 자리에 올랐다. 2013년 6월 30일 제25회 TV 바둑 아시아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박정환 9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년 제68기 본인방(本因坊)전에서 다카오 신지(高尾紳路)9단을 꺾고 타이틀 방위, 제38기 명인전에서 야마시타 케이고(山下敬吾)9단을 꺾고 타이틀을 획득, 조치훈 9단에 이어 사상 2명째의 대삼관(大三冠)을 달성했다.

입상[편집]

  • 2005년 제12기 아함동산배(阿含桐山杯) 우승
  • 2007년 제32기 신인왕전 우승
  • 2008년 제1회 다이와 증권배 그랜드 챔피언전 우승
  • 2009년 제2회 다이와 증권배 그랜드 챔피언전 우승, 제34기 명인전 우승, 제18기 용성전(竜星戦) 우승
  • 2010년 제35기 명인전 우승
  • 2011년 제24회 후지쯔배 세계 바둑 선수권 대회 3위, 제49기 십단전(十段戰) 우승, 제37기 천원전(天元戰) 우승, 제20기 용성전 우승
  • 2012년 제67기 본인방전 우승, 제37기 기성전(碁聖戰) 우승, 제38기 천원전 우승, 제60기 왕좌전(王座戰) 우승, 제21기 용성전 우승
  • 2013년 제37기 기성전(棋聖戰) 우승, 제25회 TV바둑 아시아 선수권대회 우승, 제68기 본인방전 우승, 제38기 명인전 우승
  • 2014년 제38기 기성전(棋聖戰) 우승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