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성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 그림은 인간이 성숙함에 따라 머리가 비율적으로 더 작아지고 다리가 비율적으로 더 길어지는 것을 보여준다. 비율적으로 큰 머리와 비율적으로 짧은 다리는 성인의 유형성숙의 특징이다.

유형성숙(幼形成熟, neoteny, juvenilization)[1] 또는 유태성숙동물성적으로 완전히 성숙된 개체이면서 비 생식 기관은 미성숙한 현상을 말한다.

역사[편집]

용어 자체는 1885년 줄리우스 콜먼(Julius Kollmann)이 만들어낸 것으로, 그는 개구리, 두꺼비와 같은 다른 성숙한 양서류와 달리 아가미를 포함한 올챙이와 같은 수생 단계를 유지하는 아홀로틀의 성숙을 기술하였다.[2]

각주[편집]

  1. Montagu, A. (1989). Growing Young. Bergin & Garvey: CT.
  2. Bogin, Barry (1999). 《Patterns of Human Growth》. Cambridge University Press. 157–169쪽. ISBN 978-0-521-56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