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을 높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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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볼륨을 높여요
방송 시간  오후 8시 ~ 오후 10시
방송 분량  120분
방송 기간  1995년 4월 3일 ~ 현재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사  KBS
방송 채널  KBS 쿨FM (수도권)
U-KBS MUSIC (전국)
진행  유인나
연출  김용호
구성  김세은, 강세희
출연자  테이, 서현진, 고영배(소란), 딕펑스, 박원(원모어찬스), 에디킴, 모델 주우재
여는 곡  Felicidade Para Voce
여는 곡 지은이  Lusrica
닫는 곡  So Beautiful
닫는 곡 지은이  단비
바깥 고리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1995년 4월 3일부터 현재까지 방송 중인 KBS 쿨FM의 음악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이며,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방송되고 있다.

역사[편집]

이 프로그램은 1995년 4월 3일에 시작되어 2004년까지 9년간 배우 이본이 진행하였으며, 2004년 10월부터 2006년 가을 개편까지 배우 최강희가 진행하였다. 이후 2010년 4월 18일까지 가수 메이비가, 2010년 4월 19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음악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진행하였다. 2011년 1월 1일부터는 배우 최강희가 DJ로 복귀하여 진행하였고, 2011년 가을개편 때 최강희가 야간비행으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 배우 유인나가 진행을 맡게 되었다.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가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로 개편된지 약 3개월 후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가 2010 AIBD 라디오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역대 진행자[편집]

대수 진행자 기간
초대 이본 1995년 4월 3일 ~ 2004년 10월
2대 최강희 2004년 10월 18일 ~ 2006년 10월 8일
3대 메이비 2006년 10월 9일 ~ 2010년 4월 18일
4대 나르샤 2010년 4월 19일 ~ 2010년 12월 31일
5대 최강희 2011년 1월 1일 ~ 2011년 10월 31일
6대 유인나 2011년 11월 7일 ~ 현재

방송되는 코너[편집]

2015년 개편 이전 코너[편집]

요일코너[편집]

  • 월요일 : 꽃미남 선물가게 (게스트 : 이지형)
  • 화요일 : 당신의 이유 (게스트 : H-유진, 김승휘)
  • 수요일 : 색깔로 치면 핑크(게스트 : 주우재, 이현이)
  • 목요일 : 귀욤열매 드세요 (게스트 : 딕펑스)
  • 금요일 : 바다에 가자 (커피소년, 랄라스윗 박별)
  • 토요일 1부 : 다정한 척 방송하는 오빠 (다방오빠) (게스트 : 에코브릿지)
  • 토요일 2부 : 딱풀 song
  • 일요일 1부 : 세탁(지워질까요?) (게스트 : 베이지, 은정
  • 일요일 2부 : 스타카토 음악회

매일코너[편집]

  • 이들이 사는 세상
  • Love Today
  • 사연과 신청곡

2015년 개편 이후 코너[편집]

2015년 1월 1일부터 코너가 개편되었다.

요일코너[편집]

  • 월요일 : 엄지 척! - 테이, 서현진
  • 화요일 : 친절한 인나씨
  • 수요일 : 듣기만 할텐가? - 고영배 (소란)
  • 목요일 : 귀욤열매 드세요 - 딕펑스
  • 금요일 : 기억하니? - 이지형, 박원
  • 토요일 : 반납 예정일
  • 일요일 : 연애능력평가 - 모델 주우재
  • 주말 : 듣자듣자 하니까

매일 코너[편집]

  • 이들이 사는 세상
  • love today
  • 사연과 신청곡

2015년 봄 개편으로 일부 코너가 바뀌었다.

요일코너[편집]

  • 월: 엄지 척! - 박원, 서현진
  • 화: 친절한 인나씨 with 수십억명 볼륨 가족들,짙은 음악회 With 짙은
  • 수: 그때는 왜 몰랐을까 - 고영배 (소란) , 박별
  • 목: 귀욤열매 드세요 - 딕펑스
  • 금: 연애능력평가 -모델 주우재
  • 토: 반납 예정일
  • 일: 마이 올드 다이어리 (My Old Diary) with 이지형 권정열

사라진 코너[편집]

최강희(5대)DJ 코너[편집]

  • 그래요, 고오맙습니다!

매일 코너. 반어법으로 전혀 고맙지 않은 것들에 고맙다 하는 코너라고 한다.

  • 나를 붙잡는 한 줄

매일 코너. 책 속의 문장들을 책 제목과 작가 이름과 함께 사연으로 남기면 매일 한 명을 골라 소개하는 코너라고 한다.

월요일 코너. 고민 상담 코너라고 한다.

화요일 코너.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탐구 생활, 개떡같은 생활, 낯부끄러운 생활, 어이없는 생활, 발랄한 생활! 볼륨 가족들의 생활을 낱낱이 기록해주세요.'라는데, 사연을 일기 형식으로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남기면 수위가 높은 사연들에 선물을 잔뜩 안겨줬다고 한다.

  • 생각만 해도 하악하악 with 류현경

수요일 코너. 2011년 KBS 저널 6월호에 따르면 최강희와 류현경은 드라마 단팥빵에서 만나 친분을 쌓았다고 하는데, 둘의 돈독한 우정과 친밀함으로 독특한 코너 분위기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 떡볶이 먹는 날

수요일 코너. 류현경이 떠난 뒤 신설된 것으로 보인다. 볼륨 공식 간식 코너라는데, 사연을 남기면 떡볶이를 보내주는 코너라고(...)

목요일 코너. 애인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코너라고. 1월 27일에 청취자들에게 라이브를 약속한 게스트들이 2월 10일에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인 그 남자를 열창했다고 한다.

  • 영화를 찍다

목요일 코너. 일상에서 영화처럼 특별했던 기억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사연으로 남기면 소개해 주는 코너였다고.

금요일 코너. 정재형이 한 가지 주제를 정하거나 청취자들이 주제를 정해주면 정재형이 주제에 어울리는 곡이나 청취자들이 듣고 싶어하는 곡 또는 정재형이 소개해주고 싶은 곡들을 소개해주는 코너였다고.

  • 잠시 켜두셔도 좋습니다

금요일 코너. 정재형이 떠난 뒤 신설된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에 자기소개서와 연락처를 남기고 기다리고 있으면 강짱이 친히 전화를 걸어서 대화를 나누는 코너였다고. 유인나의 금요일 코너 하이든을 만나다와 비슷한 코너였던 것으로 보인다.

  • 어떤 말로 시작하면 좋을지

토요일 코너. 편지로 전할 말이 있을 때 사연으로 남기면 대신 전해주는 코너였다고.

일요일 코너. 노래를 신청하면 소울스타 세 명이 라이브로 불러주는 코너였다고 한다.

유인나DJ 코너[편집]

유인나 DJ 초기에 있던 코너. 신청곡을 어반 자카파가 라이브로 불러주는 코너.

화요일 코너. 청취자들이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사람(주로 친구)들에게서 들은 이야기를 사연으로 보내는 코너인데, 사실 모두 다 사연을 보낸 청취자들 자신의 이야기. 남들에게 말하기 창피하거나 쪽팔리는 일들을 마치 남에게서 들은 이야기인 것처럼 사연을 보내면 된다. 사연에는 "진짜 제 얘긴 아니구요..." 라는 말을 넣는것이 암묵의 룰. 게스트로 레이디 제인과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이지린이 출연하는데, 사연을 읽고 유인나를 디스하는 역할을 한다. 다음주에 입을 드레스 코드를 정하고 그에 맞게 옷을 입고 온다.

수요일 코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로 시작하는 사연들을 소개한다. 남자친구가 바람난 사연같은 꽤나 심각한 사연이 많다. 청취자가 보내준 사연을 토대로 유인나와 알렉스가 연기를 하는데 그 연기가 꽤나 리얼하다. 경박렉스라거나... 경박렉스라거나... 경박렉스라거나... 2012년 6월을 마지막으로 개인 사정으로 알렉스가 빠지게 되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1달 임시로 맡기로 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반 년이나 있게 되었다고.

  • 커피소년의 음악 로스팅 with 커피소년

금요일 코너. 청취자들이 보내는 사연을 바탕으로 게스트인 커피소년이 직접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 코너. 주로 남녀간에 벌어진 에피소드를 적은 사연을 소개한다. 사연을 보낸 뒤에 커피소년이 사연을 바탕으로 작사하여 그 가사로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유인나는 옆에서 방해한다. 아무래도 음악 창작이 겸해지다보니 장수 코너는 될 수 없었지만, 나름대로 유산을 남겼다. 당시 만들어진 노래 중 가장 유명한 것은 광고에서 용감한 녀석들이 부르기도 했던 '칼로리송'이다. 2012년 9월에 나온 어반 자카파의 싱글 앨범 '니가 싫어'의 동명의 타이틀 곡은 어반자카파가 체인지 위크때, 이 코너를 맡았을때의 사연을 토대로 작곡된 노래이다. 방송 당시 음원으로 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고, 이때 싱글로 발매된 것이다. 앨범 발매 후 해당 사연의 주인공이 앨범으로 듣게 해줘서 고맙다는 취지의 사연을 볼륨 앞으로 다시 보내오기도 했다.

  • 생선의 영양가 with 생선작가

토요일 코너. 김동영 작가의 별명이 생선작가라서 이런 코너 이름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김동영 작가는 코너 폐지 후에도 가끔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하고 있다.

  • 당신의 별이 반짝일때

일요일 코너.

  • 이것은 나의 노래 with 레이디 제인, 허밍 어반 스테레오 이지린

화요일 코너. 자신의 상황과 딱 맞는 노래가 있을때 사연과 함께 곡을 신청하는 코너. 초반에는 그냥 사연과 신청곡을 3명이 진행하는 느낌이었지만, 이후 사연을 듣고 무슨 곡을 신청했는지 게스트들이 맞추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를 제외하고는 이전 코너인 '내 얘긴 아니구요'와 크게 다를 바 없다.지린의 경우 평소 무뚝뚝한 목소리로 사연을 읽어서 연기력 부족으로 두 여성의 지탄을 받아왔는데, 2012년 8월 14일 갑자기 목소리가 좋아지더니 사연을 읽을 때 눈부시게 업그레이드된 공주병 여자 연기를 보였다. 지인의 구연동화 녹음을 도와주면서 많은 연습이 있었다고 한다.

  • 소곤거리는 식탁

목요일 코너. 음식 혹은 식탁에서 있었던 일과 관련된 사연을 소개하고 음식토크 및 레시피를 소개하는 코너. DJ 유인나가 요리를 엄청나게 못하기 때문에, 잘 할 예정이기 때문에 종종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청취자들에게 이 코너의 존재 가치는 사연 소개보다 유인나의 요리실력에 대해 약올리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유인나의 요리 실력이 전혀 향상되지 않은 채로 2012년 11월 폐지.

  • 속깊은 친구들 with 커피소년, 타루

금요일 코너. 청취자들이 보내는 사연에 대해 커피소년과 타루가 책·음악·영화 등으로 답장을 하는 코너...였으나 그냥 고민상담 코너가 되었다. 게스트들이 유인나와 나이 또래가 비슷한 점 때문인지 화요일 게스트에 비해 손발이 잘 맞아서 자주 비교되곤 한다.

월요일 코너. 애초 청취자들이 '사람 혹은 물건에게 무엇을 잘못했으니 벌칙으로 무엇을 받겠습니다'라는 사연을 보내는 코너였으나, 결국 상황극-주제 토크로 정착했다. 2012년 6월 말부터 허경환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 허경환은 실수로 유인나를 윤하로 부른다든지 사연을 읽을때 심하게 버벅거리는 등, 수시로 유인나의 핀잔을 듣고 땀을 한 바가지씩 흘리고 있다. 심지어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별밤은 밥이고 볼륨은 라면 같다"라고 하거나, 트위터에 "협찬은 별밤으로 보내달라"라고 말한 것이 폭풍제보되어 7월 2일 방송이 끝날때까지 줄기차게 까였고 놀림을 받았다. 2012년 여름 ~ 가을 동안 지린이나 커피소년 등 진지하고 과묵한 남자 게스트만 있던 시절이라 허경환의 수다스러움이 매력으로 크게 어필하였다. 덕분에 가을 개편에서 살아남았으나, 허경환이 꽃거지로 뜨면서 스케줄이 꼬이는 바람에 결국 12월 3일을 마지막으로 폐지.

월요일 코너. 게스트는 힙합 뮤지션 프라이머리. 2012년 12월 10일은 사실상 파일럿, 17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송. 프라이머리가 직접 선곡과 곡에 얽힌 사연을 써와서 이야기를 풀면, 청취자들이 반응을 보이는 코너. 본격 게스트 짜내기. 2012년 12월 10일 방송에서는 프라이머리의 심벌인 상자를 가지고와서 DJ나 스탭들이 머리에 쓰고 사진을 찍곤 했다. 사실상 유일한 음악 전문 코너이다. 프라이머리가 채 적응도 하지 못한 채 2013년 3월 초 폐지.

  • 불끈했어요

매일 코너. 청취자가 불끈 결심한 내용을 소개하는 코너라고 한다.

  • 그들의 입장차이 with 호란, DJ클래지

월요일 코너. 2012년 3월 4일 시작. 청취자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다른 사람의 행동을 사연으로 보내고, 거기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코너다. 2012년 말부터 부쩍 방송활동이 늘어난 클래지와 새신부 호란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호란의 명쾌한 답변에 "수임료를 받아야 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 클래지도 같은 시기 활동한 다른 남자 게스트에 비해 꽤나 달변이다. 3월 25일부로 호란이 하차할 예정이었으나 방송 직전에 조율해서 계속 출연하기로 했다. 6월을 마지막으로 폐지.

  • 너.내.거.해

월요일 코너. 2013년 7월 22일 첫 방송. 의미는 "너 내게 거짓말을 해봐". 피곤한 현실을 부정하고 상상력으로 힐링해보는 시간. 2013년 가을 개편으로 폐지되었다.

  • 왜 그랬을까. 쩜쩜쩜 with 레이디 제인, 허밍 어반 스테레오 이지린

화요일 코너. 2012년 11월 개편으로 코너는 바뀌었지만 화요일 게스트는 그대로. 부끄럽거나 민망하고 후회되었던 일에 대한 사연을 듣고 토크하는 코너. 레이디 제인과 이지린이 2011년 11월 방송부터 한번도 빠짐없이 코너 시작할때에 박수를 치면서 자기들을 환영한다. 레이디 제인의 진상녀 연기가 빛을 발하는 코너. 이지린의 경우 이전 코너를 하던 2012년 하반기부터 갑자기 연기력이 급상승하더니 이 코너 이후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2013년 가을 개편으로 인해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처음부터 2년 동안 함께한 레이디 제인과 이지린은 하차했다.

  • 사랑 그 끝난 이야기 with 이지형

수요일 코너. 현재 진행형이 아닌 과거의 사랑 이야기를 풀어보는 코너. 장문의 사연이 많다. 맨 처음 고정 게스트는 가수 이기찬. 이기찬에게 라이브를 강요해서 보통 2~3주마다 1번씩 이기찬의 라이브를 들을 수 있다. 2013년 3월 말부터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이기찬 대신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었다. 2013년 가을 개편으로 폐지되었고 이지형은 월요일 코너 꽃미남 선물가게로 자리를 옮겼다.

  • 엔틱한 게 좋아 with 커피소년, 타루

2012년 11월 원래 금요일 게스트를 목요일로 불러들여 시작한 코너. 아주 오래전 과거의 사랑, 물건, 생활 등등 추억 어린 이야기를 풀어가는 코너였으나, 2013년 봄 개편에 즈음하여 과거의 추억에 얽힌 노래를 들어보는 형식으로 바뀌게 되었다. 커피소년과 타루가 짤막하게 노래를 따라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키보드 한 명을 대동하고 두 게스트 DJ가 라이브를 하는 경우도 많다. (출연료를 더 주는 것도 아닌데 무료봉사) 코너 제목은 타루가 피처링한 커피소년의 노래 제목에서 따왔다. 코너 오프닝에서 유인나와 타루가 미취학 아동 역할을 맡아서 옆집 아저씨(커피)에게 놀러가 얘기를 나누는 짧은 극을 들을 수 있었다. (※2013년 5월 2일까지) 2013년 4월 25일 방송을 시작으로 '엔틱한 라이브' 라고 해서 커피소년과 타루가 한주씩 돌아가면서 사연의 신청자가 요청한 노래를 라이브로 불러준다. 또한 2013년 5월 9일 방송부터 위의 짧은 극 대신 커피소년과 타루가 책이나 영화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구절을 읽으면서 코너를 시작한다. 2013년 가을 개편으로 폐지되고 일요일 1부에 엔틱한 게 좋아 2가 시작되었다.

  • 그녀들의 사생활 with 베이지, 나비

수요일 2부. 여자에 관련된 이야기를 여자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코너. 2014년 봄 개편 직전 몇 주간 쥬얼리의 김은정이 나비 대신 게스트로 참여했지만 이후 봄 개편으로 사라졌다.

  • 하이든을 만나다

실시간 사연으로 이야기를 나누다가 '따라라라라~♪' 하이든의 세레나데가 울리면 바로 전화연결을 하는 코너다. 금요일 2부 코너였지만 2014년 봄 개편으로 사라졌다.

  • 엔틱한 게 좋아 2 with 커피소년, 타루

일요일 1부에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오래된 노래에 관해 얘기하는 코너다. 한편 커피소년은 레이디 제인과 이지린의 하차로 인해 볼륨 첫 시작부터 계속 유인나와 함께한 유일한 게스트가 되었다. 2014년 봄 개편으로 사라지면서 커피소년은 금요일 코너로 자리를 옮겼다.

  • 반납예정일

주말 2부에 책과 영화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는 코너. 2014년 봄 개편으로 사라졌다.

  • 인나의 플레이리스트

주말 2부에 유디가 직접 골라온 노래들을 애청자들과 함께 듣는 코너. 2014년 봄 개편으로 사라졌다.

경쟁 프로그램[편집]

FM방송 (KBS Cool FM 포함)[편집]

AM방송[편집]

에피소드[편집]

1. 한때 검색어 1위를 했던 메이비의 굴욕 동영상(2007년 2월 22일 방송)[1]의 근원지가 바로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이다.

2.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는 2010년 4월 18일 마지막 방송을 공개방송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송출하였다. 마지막 방송때 콩 게시판에 약 4000개의 글[2]이 올라왔으며, 오픈 스튜디오에는 많은 청취자가 플래카드를 들고 오는 등 마지막 방송을 기념했다.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메이비의 굴욕 동영상 - 나는 아이비가 아니야”. 
  2. “마지막 방송 때 콩 게시판”. 
KBS 쿨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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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BS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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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 더 가까이… 고민정입니다
오후 6시 ~ 오후 8시 오후 8시 ~ 오후 10시 오후 10시 ~ 밤 1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