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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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이유[편집]

이 문서는 영문 위키백과의 [1](2007년 8월 버젼)인데, 본 내용은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키백과일 수 있게 하는 필수적인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은 원문의 내용을 되도록이면 '충실히' 따를 것이며, 본 문서에 현재 제시된 영문 내용이 모두 번역되면 지침으로서 제안할 예정입니다. 번역 작업엔 누구나 참여하여도 무방하며, 개인적인 의견이 있으시면 본 문서의 토론에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본문에 있던 글로 jtm71님이 쓰신 것인데, 제가 토론란으로 옮겨왔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3일 (수) 01:47 (KST)

좋은 내용[편집]

번역글 읽어보았는데, 좋은 내용이네요. 가이드라인으로 올려보세요. ^^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9월 2일 (일) 19:07 (KST)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3정책'에 해당되는 내용이어서 ... 곧 올릴 날이 오겠죠. jtm71 2007년 9월 3일 (월) 12:23 (KST)

내용 지적[편집]

의외로 까다로운 부분이 있어서 번역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틀린 번역이나 한국어 위키백과의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2007년 9월 13일 (목) 12:42 (KST)

publish를 출판하다로 번역한 것에 대해서[편집]

몇몇 문맥에서는 publish를 출판으로 번역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영어의 publish가 출판보다는 좀 더 넓은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다음 사전에 적힌 '출판'의 의미입니다.

출판 ⇒ 저작물을 책으로 꾸며 세상에 내놓음[2]

다음은 다음 사전에서의 'publish'의 주요 의미입니다.

publish ⇒ 발표(공표)하다, (법령 등을) 공포하다, 출판하다.[3]

현대의 출처/자료들은 책 뿐만 아니라 비디오, 오디오 및 전자 문서 등으로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출판하다'의 의미가 이를 다 수용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에서 '공개 발표하다'로 번역하였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Johyeongryeol 2007년 10월 26일 (금) 01:32 (KST)

답변 '반포하다'는 어떤지요? 위키백과의 정책에서 말하는 Publish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 읽을 수 있도록 자료를 세상에 내놓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한 '반포'라는 말은 '훈민정음을 반포히다', '법령을 반포하다' 식으로, 공문서나 법률 등을 제정할 때에 쓰이는 단어라는 뉘앙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반포'라는 말을 섣불리 제안하기가 힘들었는데, 네이버 국어사전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반포'를 찾아본 결과 그런 의미가 명시적으로 들어있지는 않는 것 같아 '반포'란 단어를 추천해 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0:13 (KST)

백:검증[편집]

안녕하세요, 백:검증위키백과:검증 가능성으로 가게 하고 이 문서를 검증 가능성으로 이동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Kjoonlee 2007년 9월 13일 (목) 22:33 (KST)

찬성합니다. -- tiens 2007년 9월 14일 (금) 13:56 (KST)
'확인 가능'이라는 단어가 어색했습니다만 ... 의견에 따라 'Verifiability'의 번역인 '검증 가능성'으로 옮기는 것도 괜챦을 듯합니다. jtm71 2007년 9월 15일 (토) 18:46 (KST)
저는 '확인'이라는 단어가 '검증'이라는 단어보다는 조금 더 넓고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고,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부담감같은게 적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나온 '확인'과 '검증'의 주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확인 ⇒ 틀림없이 그러한가를 알아보거나 인정함. 또는 그런 인정.[4]
검증 ⇒ 검사하여 증명함.[5]
저는 개인적으로 '증명'이라는 단어에서 조금 부담감을 느낍니다. --Johyeongryeol 2007년 10월 5일 (금) 03:09 (KST)

지침으로 올리기[편집]

쭉 읽어보았는데 당장 적용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꼭 있어야할 문서였는데, 번역에 애를 써주신 jtm71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침으로 확정했으면 좋겠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정안영민 2007년 9월 27일 (목) 20:23 (KST)

제안 이유는 뺐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지침 승격에 찬성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정책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현재로서는 개인적인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Kjoonlee 2007년 10월 1일 (월) 06:10 (KST)
제안 이유를 토론란으로 옮겼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3일 (수) 01:49 (KST)
감사합니다. 지침 승격에 적극 찬성합니다. :D --Kjoonlee 2007년 10월 3일 (수) 05:51 (KST)
지침으로 할지, 정책으로 할지를 한국어 위키백과의 상황을 고려하여 토론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Johyeongryeol 2007년 10월 26일 (금) 01:41 (KST)
꼭 필요한 내용이니 일단 지침으로... --퇴프 2007년 10월 26일 (금) 01:48 (KST)

몇 일 더 기다려보고, 지침으로 변경하지요! :) --정안영민 2007년 10월 30일 (화) 01:53 (KST)

가능하면 지켜야할 사항을, '지침'이라는 이유로 고의로 예외를 두려는 경우가 종종 보여서 걱정이긴 합니다만, 일단 지침으로 확정시켜놓고 추이를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책으로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번역 및 수정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2일 (금) 09:36 (KST)

지침으로 변경합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1월 3일 (토) 14:48 (KST)

'한글이 아닌 언어'를 '한국어가 아닌 언어'로 고쳐야 합니다.[편집]

한글은 문자이지 언어가 아닙니다. 영어를 로마자라고 하지 않듯이 '한국어'로 고쳐야 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Yes0song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한글을 언어의 뜻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한글화”가 있죠. 이 경우에는 좀 어색하다고 생각하여 직접 수정하였습니다. 이 정도 편집은 과감히 스스로 해주세요. --Kjoonlee 2007년 10월 1일 (월) 06:07 (KST)

블로그 인용[편집]

“자주 인용되는 이와 관련된 삭제 토론의 예는 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The Game (game) (6th nomination; 영문) 참조”

블로그 인용과 관련된 위와 같은 주석을 본문에서 삭제했습니다. 하지만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이곳에 기록해 둡니다. --정안영민 2007년 10월 26일 (금) 01:48 (KST)

주석 내용 수정[편집]

주석[6]번에서, 특정 교수의 이름이 언급됩니다만, 이보다는 ‘○○○’ 정도로 대체되는 것이 좋을 듯하여 의견을 제시합니다. jtm71 2007년 12월 2일 (일) 11:11 (KST)

문서 이름 변경[편집]

Verifiability의 보다 정확한 번역인 검증 가능성으로 문서 이름을 변경할 것을 제안합니다.--백두 (토론) 2009년 1월 4일 (일) 23:59 (KST)

검증의 경우 입증과 관련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완화된 출처의 확인이라는 의미에서 확인가능이라는 제목을 채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신뢰'있는 출처라고 했기 때문에 단순한 확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확인보다는 강하고 검증보다는 약한 의미이겠네요. --hun99 (토론) 2009년 1월 5일 (월) 00:34 (KST)

찬성 en:WikiLeaks#Verification of submissions의 용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바와 같이, 'verification'은 검증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여기서 검증이라고 하면 편집자가 아닌 다른 편집자 또는 독자의 검증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출처가 있는 지 확인하거나, 단순히 출처에 본문의 내용이 확인하거나. 이것은 아닐 겁니다. 본문의 내용이 출처로부터 제대로 온 것인지, 즉 그 문서의 주 내용이고 왜곡이 없는 지 검증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he threshold for inclusion in Wikipedia is verifiability, not truth; that is, whether readers can check that material in Wikipedia has already been published by a reliable source, not whether editors think it is true..."(출처: en:WP:V) 이것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연관 지어서도 검증이 타당해 보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15 (KST)

있는 사실에 대한 게제[편집]

단순히 있는 사실에 대한 사항일지라도, 적절한(권위있는) 출처 없이는 게제를 금지하는 조항을 만들어야 명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사실과 그것이 백과사전에 어울리는지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반달 자체는 Fact이니 이에 대한 금지조항이 없다면 다음과 같은 문서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철수
철수는 부자라는 주장도 존재하고[1] 철수는 못되었다라는 주장도 존재한다[2]. 또한 철수의 여친은 영희라는 주장도 있으나[3] 세컨드로 수희가 있다는 의혹도 있다[4]. 또한 철수의 재산은 1000달러라는 주장[5]이 있지만, 어떤쪽에서는 1,000,000,000원이라는 주장[6]이 있다. .....



주석
  1. 1월 1일의 편집본
  2. 1월 2일의 편집본
  3. 1월 10일의 편집본
  4. 1월 15일 편집본
  5. 10월 1일 편집본
  6. 12월 25일 편집본

단순 사실일지라도 제한을 두는 조항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0월 16일 (금) 02:01 (KST)

본문 첫머리에, ‘어떤 내용을 위키백과에 포함하기 위한 최소 조건은 확인 가능성이며, 단순히 진실이라는 이유로는 부족합니다.’라는 구절이 그러한 의미입니다.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참조하세요. 본문이나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믿을 수 있는 출처에도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3:50 (KST)
약간 의미가 와전되었군요^^;; 만듬 -> 명시로 정정하겠습니다.
또한 확인이 가능하고 진실일 지라도(실제로 위의 예시는 반달 자체가 SVN로그에 남죠) 권위있는 제 3자에 의한 언급이 있어야 한다고 필요합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0월 20일 (화) 15:02 (KST)

여기서 권위 있는 출처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akman ㅡ(문서),(토론),(기여) 2009년 10월 21일 (수) 15:06 (KST)

용어 하나하나를 좀 조심스럽게 써야겠네요..^^;; 위키백과:독자연구_금지#믿을 수 있는 출처에 부합하는 자료로 정의하겠습니다. --  모다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5:35 (KST)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위키백과:확인 가능은 상호간에 보완하는 기능을 가진 지침들입니다. 이 두개를 적절히 활용하면 될듯 합니다. --H군 (토론) 2009년 10월 21일 (수) 18:01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이미 백:독자신뢰할 수 있는 2,3차 출처란 조건이 있지 않나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01:16 (KST)

Yes check.svg완료 작성자님이 말하는 사항을 규제하기 위한 조항은 위키백과의 규정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나, 그런 규정이 존재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영문 위백에서 한 문단을 긁어다 붙였습니다. 굳이 그 문구가 아니더라도, 일개 투고자의 편집신뢰할 수 있는 2,3차 출처가 되지 못함은 명백하지만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0:37 (KST)

유튜브, 트위터 관련[편집]

'개인 출판물'에 유튜브와 트위터에 대한 언급을 추가할 예정인데, 이에 대한 의견 바랍니다. (2주 정도 대기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6일 (목) 21:17 (KST)

예:
자신이 출간한 책들, 개인적인 웹사이트, 블로그 등 => 자신이 출간한 책들, 개인적인 웹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반영하였습니다. (유튜브와 트위터 출처는 '개인 출판'의 수준으로 '제한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유튜브, 트위터 관련 참조) jtm71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34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SNS와 포탈 사이트에 자신의 명의로 올린 자료는 본질적으로 블로그와 다를 게 없지 않나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01:15 (KST)

블로그는 개인 홈페이지와 구분이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작성자가 본인인지 확인이 가능하고, 내용이 보존되기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공적인 용도로 사용된다면 출처로 고려할 수 있겠지만, 그 외의 경우는 출처로서의 사용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8월 9일 (화) 04:46 (KST)

개인 출처 관련 부분은 부적절[편집]

과거에는 개인이 자비를 들여 저서를 남겼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면 목민심서등의 조선시대에 쓰인 대부분의 책들은 그렇다면 개인이 자비로 출판한 출처니까 배척해야 한다고 볼 소지가 있어 본래의 정책의 목적과 다소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19:51 (KST)

아사달님의 의견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판업이 현대와 같이 발달하지 못한 시대에는 자비로 책을 출판하는 일이 보편적인 방법이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따라서 이런 과거의 경우에 출판 산업이 지금처럼 전문화 되지 않은 경우에(그게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예외 조항을 둘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키백과 한국어판의 지침들이 부속 문서가 별로 없어서 생긴 일 같기도 합니다. 빨리 다양한 부속 문서들이 보강되었으면 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2월 23일 (수) 16:21 (KST)
그런 부분은 해당 부분에 대해 현대의 연구자들의 연구결과를 사료로 들어 가면서 보충하면 되지 않나요? 제가 역사학도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전근대의 문헌은 자비출판된 문헌이 대부분이므로 무조건 배척한다'라는 개념이었으면 역사학의 발전은 매우 어려웠을 것이고 (역사학의 방법론 중에는 '자비출판된 문헌이 대부분이었던' 전근대의 문헌을 가지고도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깁니다) 자비출판된 문헌의 신뢰도를 투고자들이 판단하는 것은 위키백과에서 엄연히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즉, 역사학도들의 그러한 방법론을 위키백과의 일개 투고자가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그러한 자료를 사용해서 과거 역사의 내용을 어떻게 재구할 수 있는지는 역사학자들의 고유 영역으로 존중해 주고, 어차피 신뢰할 수 있는 2,3차 자료만을 이용해서 작성되어야 하는 위키백과에서는 역사학자들이 연구해서 얻어낸 지식을 적당한 출처를 명기해서 실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 같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0:29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편찬자 자신에 대한 정보라면 제한된 조건 하에서는 편찬자 자신의 출판도 이미 근거로 사용할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목민심서로 예를 들면, '정약용이 목민심서에서 ~~하게 주장하였다'는 사실은 목민심서를 출처로 해서 명기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질문자님은 어떤 경우를 말씀하신 것인지요? 작성자님은 목민심서의 문구를 근거로 '조선시대의 생활상은 이러이러했다.'라는 문서를 쓰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이 규정이 불합리하다고 말씀하신 것인가요? 그러한 의미에서라면 이런 규정이 존재하는 것이 옳습니다. (목민심서에서는 이렇게 말했지만 동시대에 출판되었던 다른 서책에서는 다르게 말할 수 있고, 정약용이 당시 세대를 보았던 관점이 그 시대 사람들이 당시를 보는 관점의 총의라고 확답하는 것은 그 누구도 불가능하기에.) 만약 목민심서에 실려 있는 내용이 당대인들이 당시를 보는 관점의 총의와 일치한다는 근거가 있다면, 그 사실을 언급하는 2,3차 출처를 그 때 가서 명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말씀을 드렸으면 아시겠지만, 해당 규정이 위키백과에 존재하는 것은 독자연구를 막기 위한 목적도 적지가 않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01:11 (KST)

제목을 '검증 가능'으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편집]

이 조항에서는 편집자가 말하는 사실을 신뢰할 수 있는 2, 3차 자료에서 근거를 들 수 있을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확인 가능'이란 말에는 단순히 1차 자료에서라도 편집자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다면 정책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검증 가능'이란 제목에는 신뢰할 수 있는 2,3차 자료를 이용하여 편집자의 주장을 검증해야 한다는 뉘앙스가 제대로 함축되어 있다고 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01:14 (KST)

그러고 보니까 제가 3번째 제안이네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03:30 (KST)

(아래의 토론은 원래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9주#위키백과:확인 가능의 제목을 '검증 가능'으로 바꿀 것을 제안합니다.에서 이동되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7월 23일 (토) 00:09 (KST))
찬성 지난 3월에 백토:확인 가능에 남긴 제 주장과 논지를 아래와 같이 함께 첨부합니다.
en:WikiLeaks#Verification of submissions의 용례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 바와 같이, 'verification'은 검증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여기서 검증이라고 하면 편집자가 아닌 다른 편집자 또는 독자의 검증을 의미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출처가 있는 지 확인하거나, 단순히 출처에 본문의 내용이 확인하거나. 이것은 아닐 겁니다. 본문의 내용이 출처로부터 제대로 온 것인지, 즉 그 문서의 주 내용이고 왜곡이 없는 지 검증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The threshold for inclusion in Wikipedia is verifiability, not truth; that is, whether readers can check that material in Wikipedia has already been published by a reliable source, not whether editors think it is true..."(출처: en:WP:V) 이것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연관 지어서도 검증이 타당해 보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03:50 (KST)
해당 문장은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의 해당 규정에 번역되어 있습니다. 저도 그 문구를 보고 말씀드린 겁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14:56 (KST)

범람하는 인터넷매체등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문제중 하나가, 주목도가 낮은 인터넷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일 경우 사실이 아니라도 아무도 반론하지 않아 위키백과에서 그대로 출처로 사용되는 문제입니다. 주목도가 낮은 인터넷언론의 경우 보도의 당사자조차 그런 보도가 있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많고 안다 할지라도 반론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하지 않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현재 규정대로라면 그런 거짓조차 사실로 기여되는 근거가 됩니다. 특히 보도대상이 준저명인일 경우 다른 출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적기 때문에 이런 거짓보도 하나로 위키백과에 기여되면 결국 위키백과는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안고 가게 됩니다.

예) xx언론보도 : 김철수가 x월 x일 뭐라 뭐라고 말했다. 고 보도했으나 실제로는 사실무근인 내용. 그러나 xx언론은 보는 사람이 거의 없어 김철수 본인조차 그런 보도가 있었는지 모름, 설사 알더라도 반론할 가치가 없어서 안함 같은 시기에 다른 언론에서 김철수에 대해 보도한 내용이 없음, 위키백과의 어느 사용자가 xx언론을 출처로 같은 내용을 위키백과 문서에 기여함. 결과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여되었으나 삭제할 근거가 없음. Mirk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10:20 (KST)

답변 위키백과의 기존 규정에 이미 존재하는, 신뢰할 수 있는 2,3차 출처의 기준을 명백히 잡으면 될 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해 현재 위키백과에는 그런 규정을 삭제할 근거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범람하는 인터넷 매체'가 신뢰할 수 있는 2,3차 출처가 아님은 명백하지요. 차라리 '신뢰할 수 있는 2,3차 출처의 기준을 명백히 정하기'로 토론을 열까요? 그리고 해당 문제는 위키백과:부차적인 학설 문서나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 문서에 (전자는 아직 제안문) 그런 문제를 걸러낼 수 있는 규정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14:24 (KST)
생존 인물의 전기의 바깥 고리는 신뢰성이 높아야 하며, 다른 문서에 비해 엄격한 기준에 의해 평가됩니다. 본 정책의 정신에 반(反)하거나 위키백과의 바깥 고리 지침에 전적으로 따르지 않는 웹사이트는 연결될 수 없습니다.

— 백:생존에서의 인용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14:31 (KST)

좋습니다. 안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다음/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의 SNS를 출처로 내세우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트위터의 경우는 언제라도 바로 확인되는데, 블로그나 카페는 사실인양 적혀있다던가 포스팅한 블로거의 성향에 의해 왜곡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카페의 경우는 해당 카페의 회원만 읽을 수 있다던가 하는 접근성 문제도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자료의 인용이나 접근의 어려움을 방지하는 차원에서라도 확실히 정해두는게 좋다고 봅니다.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으로 정의하기를 희망해요. --크렌베리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14:32 (KST)
의견 아니면 위키백과 편집창 위에 뜨는 메세지에다가, 모든 편집은 신뢰할 수 있는 2,3차 자료에 기반한 출처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라는 문구를 아예 박아버리는 게 어떤가요? 제가 위키백과 초보자 시절에 그것을 잘 이해하지 못해 많은 실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영문 위키백과의 규정 2개를 번역하면서 받은 인상으로는, 백:확인, 백:중립, 백:독자 이 세 가지 규정이 위키백과에 수록될 수 있는 내용을 결정하는 핵심 규정인 것 같은데, 그 세 규정으로 가는 링크를 그 쪽에 추가시키는 것은 어떤가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14:46 (KST)

논점이 다른 곳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서 논점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킵니다. '신뢰할 수 있는 2,3차 출처'에 대한 정의를 명확하게 하는 조건이라면, 위키백과:확인 가능 정책의 이름을 위키백과:검증 가능으로 바꾸는 것에 찬성하시나요?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15:05 (KST)

찬성 찬성합니다. 무엇보다 문맥에 따르면 '검증'이라는 낱말이 더 적절한 것 같습니다. --위요관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21:54 (KST)
찬성 늦었지만 제목을 "검증 가능"으로 바꾸자는 발제자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18일 (화) 01:30 (KST)

위키백과의 다른 규정의 인용[편집]

언젠가는 완전해진다고 믿는 최종주의(eventualism)적 방법은 생존 인물의 전기 외의 다른 분야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서투르게 서술된 생존 인물의 전기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백:생존#논란이 되는 내용의 출처가 없거나 부실하면 삭제하세요 참조)
문서 내용(article)은 전거(典據)를 보여야 하며, 이는 공정한 태도로,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에서 출판하듯, 경우에 따라서는 대상이 그들에 대하여 서술하듯 하여야 합니다.
생존 인물의 전기의 바깥 고리는 신뢰성이 높아야 하며, 다른 문서에 비해 엄격한 기준에 의해 평가됩니다. 본 정책의 정신에 반(反)하거나 위키백과의 바깥 고리 지침에 전적으로 따르지 않는 웹사이트는 연결될 수 없습니다.
수상한 출처나 모호한 출처에서만 얻을 수 있는 내용은 출처로나 바깥 고리로나 생존 인물에 대한 글에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한 두 가지 일로 주목받는 인물에 대하여 저술할 때, 모든 상세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은 충분한 출처가 있는 내용이라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잘 되는 경우라도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되며, 나쁘게 된다면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대한 정책을 심각하게 위반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경우 해당 글은, 출처가 완전하고 중립적이며 화제의 범위 안에서 서술되었던 버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백:생존에서의 인용입니다. 마지막 문장에서 말하는 수상한 출처가 머크님이 말씀하신 그런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인터넷 기사'가 해당된다고 보면 될 것 같은데, 틀린 해석인가요?

다만, 제가 어제 번역을 끝낸 영문 위키백과의 규정인 백:자신 (번역문 자체는 아직은 제안문의 단계) 에서는, "위키백과:확인 가능 정책이 말하듯, 자비출판된 출처와 기타등등 신뢰도가 미심쩍은 출쳐는 그 자신에 대한 글에서는 출처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그 정보 자체가 충분히 저명하고,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지 않고, 다른 출판된 출처에 의해 반박되지 않았다면." 이라는 언급이 있는 것을 참고 삼아 말씀드립니다. 문맥상 해당 문구는, 해당 인물이 위키백과에 서술될 수 있을만큼 충분히 백:저명한 인물일 때, 그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실린 내용은 위키백과에 실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2일 (금) 14:50 (KST)

개인적으로는, 내용보다는 '출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위키백과의 편집자로서는 인용되는 내용의 진위를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키백과 자체로는 권위가 없기 때문에, 누구나 긍정할 만한 당연한 내용이 아니라면 해당 내용의 출처의 신뢰성을 따르게 됩니다. 이 경우 문제가 된 것이, '인용한 출처의 신뢰성'에 대한 평가인데, 경험상, 저명한 출처(특히 언론사)라도 신뢰성이 떨어져 인용이 어려운 분야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치적으로 편향성이 있다고 평가되는 언론사들의 정치 기사들) 반대로,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인정받은 출처의 경우는 해당 분야에 한해서는 게재하였다는 것만으로도 인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21:55 (KST)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를 참조하면, 생존 인물 또는 유가족이 있는 인물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태도로 편집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편향적이라고 평가받는 매체만을 근거로 한 내용은 삭제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2일 (금) 22:03 (KST)
답변 '출처의 신뢰성'에 따라야 한다는 것은 이미 위키백과의 수많은 지침에서 언급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백:저명에서 말하는 저명성(과 각 출처에서 말하는 각각의 의견에 대한 신뢰성)은 개별 출처의 신뢰성과 아니라 해당 내용에 비춰봤을 때의 각 출처의 신뢰성에 따라야 하겠지요. 예를 들어, 이견의 여지가 없는 사실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는 조선일보에서 보도되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저명성을 갖겠지만, 특정 정치적 의견에 대한 보도에 대해서는 조선일보 한 곳에서 보도되었다는 사실로는 저명성을 기대할 수 없겠지요. 앞에서 조선일보를 언급한 것은 단순한 예시입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3일 (토) 01:41 (KST)
자주 인용되는 출처에 대한 분야별 신뢰성 평가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물론, 모든 내용은 경우에 따라 고려해야 할 사항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3일 (토) 18:49 (KST)
의견 일단 '그 출처에서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하고 있느냐 아니면 주관적인 가치판단을 언급하고 있느냐' 정도로 크게 구분할 수 있겠지요. 위에 예로 든 조선일보의 예시에서 '정치적 입장'이 주관적 가치판단임은 명백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의 '신뢰할 수 있는 2,3차 저널'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권위있는 축구 저널에서 객관적인 사실을 언급한 경우에는 (ex: 이청용 선수는 2010년 월드컵에서의 @@국가와의 경기에서 몇 골을 넣었다) 그런 출처에서 언급했다는 사실만으로 저명성을 부여할 수 있겠으나, 그 똑같은 저널에서 주관적 가치판단을 언급한 경우에는 (ex:이청용은 훌륭한 선수다) 그 저널 자체가 신뢰할만한 2,3차 출처의 조건을 만족시킨다고 하더라도 그 주관적 의견은 본질적으로는 주관적 의견으로서 다뤄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관적 의견을 '주관적 의견으로서 다루는 것'은 어떻게 다루는 것을 의미하는가가 질문이 될 수 있을 것인데, 일단 주관적 의견은 객관적 의견보다 더 엄격한 잣대에 기준해서 다뤄야 한다는 것은 명백하고, 위키백과의 기존 규정에서 그것을 언급한 것이 있는지 찾아보고 오겠습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4일 (일) 02:04 (KST)

제가 이 규정의 이름을 '위키백과:검증 가능'으로 옮겼는데 누군가 되돌리셨습니다.[편집]

저는 이 규정의 이름이 '검증 가능'으로 바뀔 충분한 총의가 모였다고 판단해서 옮긴 것인데. 일단 위에서 '확인 가능'으로 규정의 이름이 남아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없었기도 하고... 한 번 투표를 열어 볼까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前 MC 바리반디) 2011년 9월 28일 (수) 21:57 (KST)

백:확인#위키백과를 출처로 하는 문서 혹은 위키백과의 미러 사이트[편집]

이 경우 한국어 이외의 다른 언어들로 display되는 Wikipedia들에 대해서는 권장까지는 아니라도 최대한 유연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한국어) 사용자들이 영어 등 외국어 Wikipedia 를 낮은 수준에서만 독해하는 일이 장차에도 오래오래 지속되진 않아야 하니까요^^.
예시: [팟캐스트 9227577 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팟캐스트&diff=9227589&oldid=9227577] 의 제 졸견ㅋㅋ.
제 졸견을 보다 직설적으로 말씀하자면, 영어 Wikipedia등 외국어 Wikipedia들은 아무래도 위키백과가 이미 아닙니다.
혹시라도 우리는 2012년 8월 16일 (목) 09:27 (KST)현재의 [mirror or use it http://en.wikipedia.org/Wikipedia:Verifiability#Wikipedia_and_sources_that_mirror_or_use_it] 부분인
[Do not use articles from Wikipedia or from websites that [[Wikipedia:Mirrors and forks|mirror its content]] as sources, because this would amount to [[Wikipedia:Avoid_self-references|self-reference]].
Similarly, do not use sources that present material originating ''from'' Wikipedia to support that same material ''in'' Wikipedia, as this would create [[circular reference|circular sourcing]].
Citing Wikipedia to support a ''descriptive'' statement about Wikipedia itself is not a form of circular referencing. Instead it is the use of Wikipedia as a [[primary source]] and should follow the [[wp:PRIMARY|relevant policy for the use of primary sources]].] 부분을
약간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프라인 와글와글 때 우리 요런 얘기 좀 해봅시다^^ 그리고 칭구 여러분..찜통더위 물러가고 있읍니다. 힘 내세요^^ -- kimsuzu 김성정씨 할아버지 씀 2012년 8월 16일 (목) 09:27 (KST)

위키백과 자신을 출처로 하지 않음[편집]

위키백과를 편집하면서 위키백과 자신을 출처로 하면 곤란합니다. 일종의 순환 논증이니까요. 그런데 한국어 위키백과를 편집하면서 영어 등 타 언어판 위키백과의 내용을 참조할 수는 있어도, 그 타언어판 위키백과의 내용 자체를 확인 가능한 출처로 제시하는 것은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타 언어판 위키백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추가했습니다.

위키백과에 글을 쓸 땐 위키백과 자신이나 타 언어판 위키백과 혹은 위키백과의 미러 사이트를 출처로 인용하지 마십시오.

위에서 굵게 표시한 부분이 제가 새로 추가한 내용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2:43 (KST)

기본적인 개념부터 이해하심이 좋을 듯 싶습니다. 위키백과라고 하면 특정 언어판은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다언어 백과사전인 위키백과 전체를 의미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타 언어판을 기술한다는 것은 모순이며, 위키백과의 기본 개념에 대한 몰이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3:04 (KST)
"타 언어판 위키백과"라고 좀 더 자세히 풀어서 써주면 당연히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좋을 것입니다. 가람 님이 굳이 되돌려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3:15 (KST)
귀하의 편집을 스스로가 이해하지 못한 듯한데요, 지금 하신 편집이 어떤 느낌이냐면요.
위키백과에 글을 쓸 땐 위키백과나 위키피디아 혹은 위키백과의 미러사이트를 출처로 인용하지 마십시오.
딱 이 느낌입니다. 도대체 동어 반복은 왜 하시는 거죠? 아니, 모르는 거면 말씀드렸다시피, 기본 개념부터 이해하고자 하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3:18 (KST)
"타 언어판 위키백과의 내용을 참조할 수는 있으나, 이것 역시 위키백과 자신에 해당하므로 출처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좀 더 자세히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3:19 (KST)
그 역시도 모순입니다. 하지 말라고 기술한 다음에, 참고할 수 있다는 것은 문맥상 말이 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3:21 (KST)
하나는 '참조'이고 다른 하나는 '인용'이므로 서로 다릅니다. 문맥상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까지 항의를 하니 "타 언어판 위키백과 역시 위키백과 자신에 해당하므로 출처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씁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3:34 (KST)
위키백과 자신 (= 모든 언어판을 포함하는 의미) ≠ 한국어 위키백과.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3:38 (KST)
부등호도 맞기는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포함 관계(즉, 부분 집합)이겠죠.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3:44 (KST)
위키백과’ 문서에서의 위키백과의 범위부터 이해하심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3:49 (KST)

참고로 이야기 하자면, 해당 문단은 영어판을 그대로 번역한 것으로서, 영어판의 원본을 가져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Do not use articles from Wikipedia as sources. Also, do not use websites that mirror Wikipedia content or publications that rely on material from Wikipedia as sources.

이럼에도, ‘위키백과 자신’을 한국어 위키백과라고 주장하실 셈인가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3:51 (KST)

무슨 말씀이신지? 위키백과 자신 ≠ 한국어 위키백과는 당연한 말입니다. 위키백과 자신이라고 하면 다양한 언어판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 중 하나의 언어판입니다. 포함 관계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처음에는 영어 번역을 그대로 한국어 지침으로 가져왔을 수는 있으나, 실제로 운영을 하다 보니, 한국 상황에 맞는 추가 설명이 필요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타 언어판 위키백과 역시 위키백과 자신에 해당하므로 출처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추가하는 것이 한국 상황에 맞는 아주 중요한 문장이니까요...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4:15 (KST)
그러니까, 그걸 아신다면 동어 반복을 하지 마시라고요. 것보다, ‘한국 상황’이라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4:21 (KST)
둘이서 이렇게 되돌리기 분쟁을 할 것이 아니라, 정책 사랑방에서 '총의'를 물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3년 6월 11일 (화) 04:36 (KST)
가장 쉽게 끝내는 방법은 서술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3년 6월 11일 (화) 04:42 (KST)

사랑방에서 여러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다음 문구가 추가되었습니다. 이미 오래 전에 추가되었으나, 뒤늦게 위 토론 내용을 보실 분이 있을 듯하여, 이렇게 토론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위키백과에 글을 쓸 땐 (어느 언어판이든) 위키백과 자신 혹은 위키백과의 미러 사이트를 출처로 인용하지 마십시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30일 (일) 09:27 (KST)

신문 기사[편집]

신문 기사를 두고 여기저기서 출처로 이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쟁이 많이 벌어지고, 종종 감정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지침에서 분명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 좋겠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의 경우 지침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If available, academic and peer-reviewed publications are usually the most reliable sources, such as in history, medicine, and science. Editors may also use material from reliable non-academic sources, particularly if it appears in respected mainstream publications. Other reliable sources include: 가능하다면, 역사, 의학, 과학 등의 학술적이고 상호 검토된 출판물들은 가장 믿을만한 출처입니다. 편집자들은 믿을만한 비학술 출처, 특히 인정받는 주류 매체의 자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출처도 믿을만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university-level textbooks 대학 수준 교과서
  • books published by respected publishing houses 명망있는 출판사의 서적들
  • magazines 잡지
  • journals 저널
  • mainstream newspapers 주류 신문.

백:확인 가능#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단락의 최하단에 다음과 같은 문장을 삽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최고의 출처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매체는 믿을만한 출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대학 교과서
  • 주간지 및 월간지
  • 오보 시에 충실하게 정정보도를 하는 신문

출판사의 책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어떻게 서술할지, 우리나라 환경에도 “명망있는 출판사”를 어느 정도로 봐야 할지 몰라서 뺐습니다. --10k (토론) 2014년 3월 9일 (일) 14:31 (KST)

찬성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4년 3월 29일 (토) 11:34 (KST)
일단 찬성 --아드리앵 (토·기) 2014년 3월 30일 (일) 04:22 (KST)
찬성 단, 최고의 출처가 아니더라도,라는 문장은 삭제해도 될 것 같습니다. "최고의 출처"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부분은 삭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4년 3월 30일 (일) 09:21 (KST)

정책이 되었습니다[편집]

정책이 되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 (정책)/2014년 3월#정책화 문단 참고 바랍니다. --아드리앵 (토·기) 2014년 3월 30일 (일) 04:22 (KST)

틀:확인 필요 제작 필요[편집]

영어판 위키백과를 보면 en:Template:Verify source 이 있는데 우리 한국어판엔 없는거같습니다. 제가 글을 쓰다가 이 틀을 필요로해서... 제작 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다.--고려 (토론) 2014년 5월 24일 (토) 21:56 (KST)

출처를 각주로 쓴 뒤에는 {{출처 }}틀을 삭제해도 되나요?[편집]

출처를 쓰지 않아 출처 틀이 붙었습니다. 출처를 문서에 넣었는데 그냥 틀을 삭제하면 되는지요? PLM 1627 (토론) 2015년 10월 22일 (목) 18:41 (KST)

출처 제공 의무 문장[편집]

영어판의 "The burden to demonstrate verifiability lies with the editor who adds or restores material," 처럼 출처를 제공하여야 하는 의무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언급이 부족합니다. "확인 가능을 입증해야 하는 책임은 자료를 추가하거나 복원하는 편집자에게 있습니다."를 '증거 제시의 의무' 문단에 추가할 것을 건의합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1일 (토) 09:48 (KST)

이미 관련 문장이 있어 문장 어투를 일부 수정하고 강조 표시를 추가하였습니다. (특수:차이/22183371)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1일 (토) 09:56 (KST)

제목 이동[편집]

이 토론문서에서도 여러번 논의가 제기되었으나, 해당 문서를 백:검증 가능, 백:입증 가능 또는 백:증명 가능 등으로 이동해 내용의 사실 여부를 증명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부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 2018년 9월 18일 (화) 01:47 (KST)

"입증"은 어떤 증거 따위를 내세워 증명함 "검증"은 검사하여 증명함의 줄임 말이니 백:증명 가능이 좋을 것 같습니다.--고려 (토론) 2018년 9월 18일 (화) 13:21 (KST)
반대 저는 현행 '확인 가능'을 유지하자는 입장입니다. '확인 가능'이라는 말은, 위키백과 문서를 보는 이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통해 그 문서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어떤 주장에 대해서 그 주장을 인용한 출처가 제시되어야 하며, 그 출처를 다른 사용자들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그 출처에 적힌 내용이 올바르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서로 반대되는 주장에 대해서 A 출처는 이렇게 말하고 있고, B 출처는 저렇게 말하고 있다고 서술하는 곳이지, A와 B 주장이 맞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곳은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처럼 '확인 가능'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8년 9월 23일 (일) 02:46 (KST)
아사달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regards, Revi 2018년 10월 12일 (금) 22:30 (KST)
반대 아사달 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브렛 (토론) 2018년 12월 13일 (목) 06:1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