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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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크 칸(1282년 ~ 1341년) 또는 술탄 모함메드 외즈베그는 킵차크 한국의 제9대 칸(Узбек) (재위:1312년 ~ 1341년)이었다. 그는 토르릴차의 아들이었으며 멩구테무르(재위:1266-1280)의 손자였다.

그는 금장 한국(킵차크 한국)의 최장 재위한 칸이었다. 그의 지배아래에 킵차크는 그 정상에 도달하였다. 외즈베그는 그의 삼촌 토크타가 1312년 1월 붕어한 후 이전의 칸의 무슬림 환관의 도움으로 즉위하였다. 처음에는 몽골 귀족은 그에 대해 저항하였고 새 칸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구성하였다. 그러나 우즈베그는 계획을 발각하고 반란을 분쇄한다. 그는 이슬람을 국교로 채택하였다.

그는 칭기스칸의 후손인 70명의 왕자를 참수하였고 그의 마지막 친척 반란자는 백장 한국일바산 칸이었고 1320년 피살되었다.

우즈베크는 이슬람교도 무바라크 화자를 백장 한국의 왕좌에 즉위시켰다. 결국 이슬람은 칸을 한국 내의 파간의 투쟁을 제거하고 나라의 기관을 안정시킬 수 있게 하였다.

그의 재위시 킵차크 출신의 친위대사령관은 엘 테무르가 있었다.

전 임
토크타 칸
제9대 킵차크한국의 칸
1312년~1341년
후 임
자니베크 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