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용해(溶解)는 용질용매 속으로 확산되어 섞이는 것을 말한다. 용매 입자와 용질 입자의 사이의 인력이 용매 입자끼리의 인력이나 용질 입자끼리의 인력보다 크거나 같으면 용해가 잘 일어난다. 그러나, 용매 입자와 용질 입자 사이의 인력보다 용매 입자끼리의 인력, 용질 입자끼리의 인력이 더 크면 용해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구조나 성질이 비슷한 물질끼리는 잘 섞이고, 다른 물질끼리는 잘 섞이지 않는다. 수소 결합을 한 물질이거나, 극성 분자인 물질은 물에 잘 녹는다.

물은 극성을 가지므로 이온성 물질이나 극성을 띤 화합물을 잘 녹인다. 물 분자와 이온 사이에 인력이 작용하여 이온성 물질이 양이온음이온으로 쉽게 떨어져 나오므로 이온성 물질(예, 염화 나트륨, 질산 칼륨, 황산 구리)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