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 전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요동 전투
러일전쟁의 일부
Japanese General Kuroki and his Chief of Staff Shigeta Fujii.jpg
일본측 지휘관 구로키 다메모토와 수석 보좌관 시케타 푸즈이
교전국
일본 제국 일본 제국 러시아 제국 러시아 제국
지휘관
오야마 이와오 알렉세이 쿠로파트킨
병력
115부대 33편대
총 484정
총 12만 7360명
208.5대대 153편대
총 6731정
총 24만 5300명
피해 규모
2만 2922명 사상
공식보고
5537명 전사
1만 8603명 부상
1만 9112명 사상
공식보고
3611명 전사
1만 4301명 부상

요동 전투(일본어: 遼陽会戦, 러시아어: Сражение при Ляояне)은 러일 전쟁 중기 요동 반도선양 근처 철도에서 러시아군과 일본군이 벌인 주요 전투이다. 랴오양 회전이라고도 불린다.

당시 오야마 이와오가 이끄는 일본군이 선양 시를 공격했는데 그곳은 중국 극동 철도를 잇는 거점으로 1904년 8월 러시아군은 15만 8000명의 병력을 이끌고 일본군의 측면에서 전투를 벌였으며 뒤이어 2, 3차로 12만 5000명의 병력이 추가 도착했다.

8월 26일 일본군은 알렉세이 쿠로파트킨 사령관이 이끄는 러시아군에 맞서 요동 반도의 첫 도시를 점령했고 8월 29일 ~ 8월 30일 요동 반도 남부에서 러시아군의 강력한 방어선을 돌파해 일본군 제1군이 8월 31일 요동 북동쪽의 강을 넘기에 이른다.

결국 9월 4일 러시아군은 철수를 결정했고 이후 다시 요동 반도에서 벌어진 봉천 전투에서도 대패했다.

갤러리[편집]

당시 러시아군은 기구를 이용해 적진을 관찰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참고 문헌[편집]

  • Kowner, Rotem (2006). "Historical Dictionary of the Russo-Japanese War". Scarecrow. ISBN 0-8108-4927-5

외부 링크[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요동 전투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