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하 코로브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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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우크라이나의 기 우크라이나의 선수
여자 역도
올림픽
실격 2008 베이징 최중량급
세계 역도 선수권 대회
2003 밴쿠버 최중량급
2006 산토 도밍고 최중량급
2007 치앙마이 최중량급
실격 2011 파리 최중량급

올하 바실리우나 코로브카(우크라이나어: Ольга Василівна Коробка, 1985년 12월 7일 ~ )는 우크라이나역도 선수이다.

코로브카는 2004년 하계 올림픽 여자 최중량급에서 7위를 했다.[1] 2008년 4월 18일에 코로브카는 유럽 선수권 대회 여자 최중량급에서 총 277kg을 들어 3회 연속으로 금메달을 땄다.

2008년 하계 올림픽 여자 최중량급에서는 총 277kg을 들어서 은메달을 땄다. 코로브카는 2010년 유럽 역도 선수권 대회 여자 최중량급에서 은메달을 땄지만 2011년 세계 역도 선수권 대회 여자 최중량급에서 동메달을 딴 이후에 약물 검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2012년 2월에는 도핑 때문에 4년 동안의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2] 2016년에는 2008년 하계 올림픽 도핑 샘플 재검사를 통해 금지 약물 성분이 확인되면서 올림픽 메달을 박탈당했다.

각주[편집]

  1. “올하 코로브카”. 국제 역도 연맹. 2011년 5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 “우크라이나의 코로브카, 도핑으로 4년 선수 자격 정지 징계”. Kyiv Post. 2012년 2월 18일. 2012년 2월 2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