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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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 있는 오피스텔 형태 - 왼쪽 컴퓨터 옆에 작은 반침이 보이며, 작은 욕실과 부엌, 현관은 반대편에 있다.

오피스텔(officetel)은 사무실호텔을 합친 형태로 일을 할 수 있게 만든 건축물이다.

용어[편집]

대한민국에서 오피스(영어: office)와 호텔(영어: hotel)을 합쳐 만든 한국어식 영어로, 영어권에서 이러한 주거형태는 스튜디오(영어: studio), 스튜디오 어파트먼트(영어: studio apartment)라고 부른다.

특징[편집]

오피스텔 소포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50 ~ 100 평방 미터다. 대부분의 오피스텔 주거 공간이있는 스튜디오 아파트 욕실, 부엌, 침대 영역으로. 기본 가구는 일반적으로 오피스텔 임대에 포함되어 있다.

역사[편집]

최초 오피스텔은 1985년에 지어진 서울 마포구에서 한국개발공사가 1985년에 만들었고 그 후, 수요가 증가하므로 건설 회사와 주택 협력이 건물 오피스텔의 증가 추세에 참여했다.

법률상 정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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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편집]

주택법 제2조 1의2 에서 “‘준주택’이란 주택 외의 건축물과 그 부속토지로서 주거시설로 이용가능한 시설 등을 말하며, 그 범위와 종류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로 규정되어 있고, 주택법 시행령 제2조의2(준주택의 범위와 종류)에 오피스텔을 건축법 시행령 별표 1 제14호 나목에 따라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 업무를 주로 하며, 분양하거나 임대하는 구획 중 일부의 구획에서 숙식을 할 수 있도록 한 건축물로서 국토해양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적합한 것

국토해양부에서는 오피스텔 건축기준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1]

  1. 각 사무구획별 노대(발코니)를 설치하지 아니할 것
  2. 다른 용도와 복합으로 건축하는 경우(지상층 연면적 3천제곱미터 이하인 건축물은 제외한다)에는 오피스텔의 전용출입구를 별도로 설치할 것
  3. 사무구획별 전용면적이 85제곱미터를 초과하는 경우 온돌·온수온돌 또는 전열기 등을 사용한 바닥난방을 설치하지 아니할 것

오피스텔 목록[편집]

대한민국[편집]

서울특별시[편집]

부산광역시[편집]

갤러리[편집]

대한민국[편집]

서울특별시[편집]

부산광역시[편집]

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1. “오피스텔 건축기준 전부개정(국토해양부 고시 제2010-351호)”. 국토해양부. 2010년 6월 9일. 2012년 3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