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롄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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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롄커
阎连科
Yanliankebcn.jpg
출생 1958년
허난 성 쑹 현
직업 소설가, 번역가
국적 중국의 기 중국
학력 허난 대학 정치교육과 졸업(1985)
해방군예술대학 문학과 졸업(1991)
활동기간 1980년 - 현재
대표작 딩씨 마을의 꿈

옌롄커(중국어: 阎连科, 병음: Yán Liánkē, 한자음: 염련과, 1975년 12월 19일 ~ )는 중국소설가, 번역가이다. 군인으로 살다가 단편소설을 투고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중국 사회에 비판정신이 강한 작품을 많이 써왔고, 여러 번 정부로부터 판매금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제1-2회 루쉰문학상을 수상했고 오랫동안 노벨문학상 후보로도 거론되었다. 대표작으로 《딩씨 마을의 꿈》(2006), 《풍아송》(2008)이 있다.[1]

저작[편집]

장편소설[편집]

연도 제목 원제 비고
1991 情感獄
1993 最後一名女知青
1995 生死晶黃
1997 金蓮,你好
1998 흐르는 세월 日光流年
2001 물처럼 단단하게 堅硬如水 자음과모음 출간(2013)
2001 斗雞
2001 穿越
2010 여름 해가 지다 夏日落 글누림 출간
2004 레닌의 키스 受活
2006 딩씨 마을의 꿈 丁莊夢 도서출판 아시아 출간(2010)
2005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為人民服務 웅진지식하우스 출간(2008)
2008 풍아송 風雅頌 문학동네 출간(2014)
2011 사서 四書 자음과모음 출간(2012)
2013 炸裂志
2015 日熄

에세이[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