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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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Department for Culture, Media and Sport, 흔히들 줄여서 DCM&S)는 영국의 한 중앙 부처이다. 잉글랜드 지역의 문화, 스포츠 등을 관할하고 있으며, 또한 방송 같은 영국 전역의 대중 매체(미디어)를 총괄하고 있다. 또한, 이외에도, 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는 게임 산업 등 소위 창의 산업 (영국 상무부와 협업) 및 잉글랜드의 관광 산업을 총괄하고 있기도 하다.

영국에서 문화, 스포츠, 관광 업무는 중앙 정부에서 지방 정부로 이양되어 있는 상태이다. 언급한각각의 업무는 각 지역의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지방 정부가 맡고 있다.

본청 청사는 런던 콕스퍼 2 – 4 가에 있다.

책임[편집]

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는 예술, 스포츠, 국영 복권, 관광, 도서관, 박물관 및 미술관, 방송, 음악 산업 및 영화 산업 등 창의 산업, 언론 자유 및 규제, 라이선싱, 도박, 역사 유적에 대한 정부 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는 또한 2012년 하계 올림픽 및 장애인 올림픽을 총책임지고 있기도 하다. [1]

장·차관[편집]

2009년 6월 현재, 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의 고위직은 다음과 같다

  • 영국 문화 미디어 스포츠 부 장관 - 벤 브래드쇼(The Rt Hon. Ben Bradshaw MP, 하원의원)
    • 문화, 관광 담당 차관(영국식 직위, Parliamentary Under Secretary of State) - 바바라 폴렛(Barbara Follet, 하원의원)
    • 통신, 기술, 방송 담당 차관(영국식 직위, Parliamentary Under Secretary of State) - 스티븐 카터(Stephen Carter CBE)
    • 스포츠 담당 차관(영국식 직위, Parliamentary Under-Secretary of State) - 게리 섯클리프(Gerry Sutcliffe, 하원의원)
    • 창의 산업 담당 차관(영국식 직위, Parliamentary Under-Secretary of State) - 사이온 시몬(Sion Simon, 하원의원)

차관보(Permanent Secretary)는 조나단 스티븐스(Jonathan Stephens)이다.

역사[편집]

주석[편집]

  1. department for culture, media and sport. about us. 2008년 6월 8일에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