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트 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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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트 보른 Élisabeth Borne | |
엘리자베트 보른(2022년) | |
| 프랑스의 제121대 총리 | |
|---|---|
| 임기 | 2022년 5월 16일~2024년 1월 9일 |
| 대통령 | 에마뉘엘 마크롱 |
| 전임 | 장 카스텍스(제120대) |
| 후임 | 가브리엘 아탈(제122대) |
| 신상정보 | |
| 출생일 | 1961년 4월 18일(65세) |
| 출생지 | 프랑스 파리 |
| 국적 | 프랑스 |
| 정당 | 르네상스 |
| 배우자 | 올리비에 알릭스 (1989년-2008년;이혼) |
| 자녀 | 1 |
엘리자베트 보른(프랑스어: Élisabeth Borne, 1961년 4월 18일 ~ )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프랑스 총리를 지낸 정치인이다. 본디 사회당 소속이었으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취임 이후 사회당을 탈당하고 앙 마르슈(현재 르네상스)에 입당했다.[1][2] 환경부 장관(2019-2020)과 노동부 장관(2020-2022)으로 재직하였다. 2022년, 1990년대 초반에 프랑스 총리를 지낸 에디트 크레송 이후 30년 만에 여성 출신 프랑스 총리가 되었다.[1][2]
2024년 12월 이래 그녀는 프랑수아 바이루 정부에서 국민교육부 장관을 지내왔다.
총리가 되기 전에 보른은 토목 기사로 일하고 국유 기업들을 경영하였다.
총리로서 보른은 몇몇의 큰 변화들을 통하여 정부를 선도했으며 퇴직 연력에 관한 새로운 법률과 가격 상승의 세월 동안 국가의 재정 관리를 포함하였다. 2024년 1월 사임하고 의원으로서 자신의 역할로 돌아온 그녀는 2024년 12월 장관으로서 다시 정부에 가입하였다.
어린 시절과 교육
[편집]파리에서 태어났으며 그녀의 모친 마르게리트 르세슨은 약사였다. 부친 조제프 보른스타인은 폴란드 입헌왕국 우쿠프 출신 유대인의 아들로 벨기에 안트베르펀에서 태어났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 동안 프랑스로 건너와 레지스탕스의 일부였다.
조제프는 1943년 체포되어 수용소로 보내졌다. 그는 생존하여 이후에 자신의 경험들에 관하여 썼다. 전쟁 후에 그는 프랑스 시민이 되고 성을 "보른"으로 바꾸었다.
엘리자베트가 11세때 부친은 사망했으며 이 때문에 그녀는 "국가 보호 대상" 혜택으로 불린 국가로부터 특별 교육 지원을 받았다. 이것은 전쟁 혹은 다른 특별한 경우로 부모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보른은 파리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그러고나서 에콜 폴리테크니크와 국립고등교량도로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하였다. 그녀는 또한 프랑스 공학대학원으로부터 경영학 학위를 얻기도 했다.
공공 서비스에서 경력
[편집]보른은 1987년 공공 서비스에서 자신의 경력을 시작하여 공공 사업과 계획을 다루는 프랑스 정부의 부처를 위하여 일했다. 1990년대 초반에 그녀는 교육부에서 고문이었다.
이후에 그녀는 공공 주태 회사를 위하여, 그러고나서 국유 철도 회사 SNCF를 위하여 일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그녀는 파리시를 위하여 도시 계획 국장이었다.
2013년 보른은 비엔주의 지사가 되었으며 이것은 매우 중요한 역할이었고 그것을 보유하는 데 첫 여성이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그녀는 RATP 그룹의 최고 경영자였으며 파리에서 대중 교통을 운영하는 회사이다.
정치 경력
[편집]오랫동안 보른은 사회당으로 연결되었다. 하지만 2017년 에마뉘엘 마크롱이 대통령이 된 후, 앙 마르슈 (오늘날 르네상스)에 공식적으로 입당하였다.
교통부 장관 (2017년-2019년)
[편집]2017년 5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보른은 교통부 장관이었으며 이 세월 동안 그녀는 SNCF 철도 근로자들의 연금 제도를 위한 개혁들에 일했다.
생태전환부 장관 (2019년-2020년)
[편집]2019년 보른은 생태전환부 장관이 되었다. 이 역할에서 그녀는 프랑스에서 에너지 계획을 향상시키고 깨끗한 교통을 흥행하는 법룰을 창조하는 도움을 주었다. 목표는 2050년 즈음에 교통 부문을 탄소 중립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노동부 장관 (2020년-2022년)
[편집]2020년 7월 노동부 장관으로 임명된 보른은 실업 수당으로 변화들에 일했다. 장관으로서 자신의 세월 동안 프랑스는 실업률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을 보았다.
총리 재임 (2022년-2024년)
[편집]
2022년 5월 16일 보른은 제121대 프랑스 총리로 임명되었다. 그녀는 장 카스텍스가 사임한 후에 차지했으며 총리가 되는 데 프랑스 역사상 두번째 여성이었다.
보른은 노르망디 칼바도스 제6선거구에서 2022년 프랑스 입법 선거를 위하여 출마하였다. 의회에서 의석을 얻은 그녀는 선거 후에 총리로서 사임하는 의사를 밝혔으나 마크롱 대통령은 그녀에게 총리직에 머물고 새로운 정부를 형성하는 데 의문하였다.
총리로서 보른 정부는 도전들을 향했다. 그들은 퇴직 연령을 62세에서 64세로 바꾼 새로운 법률을 통과시켰다. 그녀는 또한 상승하는 생활비와 함께 한 사람들을 돕는 정부의 노력들을 선도하기도 했다. 2024년 1월 마크롱 대통령의 요청에 그녀는 총리로서 사임하였다.
의원과 국민교육부 장관 (2024년-현재)
[편집]총리직을 떠난 후, 보른은 칼바도스에서 자신의 선거구를 위하여 의원으로서 자신의 역할로 돌아왔다. 2024년 2월 그녀는 의원으로서 자신의 임무들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으며 의회에스 외무부 위원회에 지내고 있다.
2024년 6월 마크롱 대통령은 새로운 선거 실시를 요규하였다. 보른은 칼바도스에서 자신의 의석을 위하여 다시 출마하여 재선되었다. 그해 8월 그녀는 자신의 당 르네상스의 리더십을 위하여 출마할 것을 공고하였다.
12월 보른은 새로운 프랑수아 바이루 정부에서 국민교육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개인 생활
[편집]1989년 보른은 올리비에 알릭스에게 결혼하였다. 이후에 그들은 이혼했으나 외동아들 나탕을 두었다.
역대 선거 결과
[편집]|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1차 득표율 | 1차 득표수 | 2차 득표율 | 2차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22년 선거 | 하원의원 (칼바도스 제6선거구) | 16대 | 앙 마르슈! | 16,491표 | 22,554표 | 1위 | |||
| 2024년 선거 | 하원의원 (칼바도스 제6선거구) | 17대 | 르네상스 | 19,213표 | 35,962표 | 1위 |
각주
[편집]- 1 2 ““꿈을 이뤄가야 할 모든 어린 소녀들에게” 프랑스에서 탄생한 두 번째 여성 총리, 엘리자베트 보른(ft. 30년 만)”. 2022년 5월 17일. 2022년 6월 14일에 확인함.
- 1 2 “30년 만의 프랑스 여성 총리 “꿈을 좇는 모든 소녀를 응원한다””. 2022년 5월 19일. 2022년 6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