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세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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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2015년 9월 14일 |
| 시장 정보 | 한국: 373110 |
| 상장일 | 2024년 7월 12일[1] |
| 산업 분야 |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
|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33 (대치동, 동원빌딩) 6층GMP: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 13, 타워동 3층(영덕동, 흥덕IT밸리) |
핵심 인물 | 이의일 (대표자) |
| 제품 | CellCor SFD/CD(세포배양배지), VTM(바이러스 수송배지) |
| 매출액 | 11억 2,390만 원(2023년) |
영업이익 | -86억 7,216만 원(2023년) |
| -92억 4,355만 원(2023년) | |
| 주요 주주 | 이의일(19%), 한국투자RE-UP펀드(6.60%), 이그나이트(6.50%), 에이피알제이디바이오소재신기술(5.90%) |
종업원 수 | 59명 (2024.03.31 기준)[2] |
| 자본금 | 45억 8,184만 원(2023년) |
| 웹사이트 | www |
주식회사 엑셀세라퓨틱스는 대한민국의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배양 배지 전문기업이다.[3][4] 매출이 2021년 약 20억원에서 2022년 10억원으로, 영업손실은 56억 7801만원에서 82억 9144만원으로 46% 넘게 늘었다.[5]
역사
[편집]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야구르트의 신사업팀의 팀장으로 일하던 이의일 대표가 창업하였다.[6]화학조성배지 형태의 CGT 세포배양배지인 ‘셀커’를 개발하였다[7] 2025년 상장한 지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유상증자를 실시하였다.[8]
사업
[편집]‘세포기반 인공혈액 제조 및 실증 플랫폼 기술 개발사업’ 과제의 주관 기업으로 선정되어 세포기반 인공혈액 적용 배지개발 총괄을 맡고 있다[9]
같이 보기
[편집]각주
[편집]- ↑ “서윤석, 바이오스펙테이터, 엑셀세라퓨틱스,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2024년 5월 10일.
- ↑ 엑셀세라퓨틱스 IR자료 2024년
- ↑ “황진중, 바이오 소부장 ‘엑셀세라퓨틱스’ 코스닥 상장 속도”. 《뉴스1》. 2023년 11월 17일.
- ↑ “엑셀세라퓨틱스, 세포유전자 치료제의 HBM되나…글로벌제약 러브콜”. 2025년 9월 22일. 2025년 10월 5일에 확인함.
- ↑ 정현진, 뻥튀기 논란 파두 유탄 맞을라…연매출 10억으로 상장하려던 기업 전전긍긍, 조선비즈, 2023년 11월 20일
- ↑ 최지원, 엑셀세라퓨틱스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가 목표…CMO까지 사업 확장할 계획", 한국경제, 2021년 2월 25일
- ↑ 선모은, “세계 1등 아니면 국산화 어렵다”…‘배지’ 새 길 여는 엑셀세라퓨틱스, 이코노미스트, 2024년 6월 30일
- ↑ “엑셀세라퓨틱스, 상장 1년 만에 유상증자…주주들 반발”. 2025년 9월 8일. 2025년 10월 1일에 확인함.
- ↑ 김경아, 엑셀세라퓨틱스, 33조 성장 인공혈액 '개발→대량 생산' 역대급 다부처 정부 과제 주관기업, 파이낸셜뉴스, 2024-09-24
외부 링크
[편집]- 엑셀세라퓨틱스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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