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맨
외관
에이미 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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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모습 | |
| 기본 정보 | |
| 출생 | 1960년 10월 8일(66세)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
| 국적 | 미국 |
| 직업 | 싱어송라이터 |
| 장르 | 록, 포크 음악, 뉴 웨이브 |
| 활동 시기 | 1982년 - 현재 |
| 악기 | 기타, 베이스 기타, 키보드 |
| 학력 | 버클리 음악 대학 |
| 레이블 | SuperEgo |
| 관련 활동 | 'Til Tuesday |
에이미 맨(Aimee Mann, 1960년 10월 8일 ~ )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이다. 1980년대에는 보스턴의 뉴웨이브 밴드 'Til Tuesday에서 활동했다. 1990년대 초반 솔로활동을 시작했고, 현재까지 7개의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1999년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 매그놀리아의 OST인 Save Me를 불렀고, 이 곡으로 아카데미 상과 그래미상의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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