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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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사) 로고

에버노트(Evernote)는 2008년 출시된 메모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크롬[1], 아이폰, 안드로이드, PC와 같은 플랫폼에서 실행된다. 한 기기에서 메모를 작성할 경우, 다른 플랫폼끼리 메모 동기화가 가능하다.[2] 녹음, 파일 첨부, 사진 저장, 저장한 메모에 대한 위치 정보 추가, 태그에 따른 메모 분류, 키워드에 따른 메모 검색, 텍스트, 이미지 및 링크를 포함하여 웹 페이지의 일부 또는 전체를 스크랩하는 클리핑 기능을 제공한다. 에버노트는 무료 사용자에게 한 달에 최대 60MB의 용량을, 유료 사용자에게 4G를 제공한다.[3][4]노트 애플리케이션 분야 세계 점유율 1위를 점하고 있으며, 2014년 5월 에버노트사는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1억명의 사용자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3500만으로 가장 많고, 중동과 아프리카와 유럽에서 3100만, 미국과 캐나다에서 2700만, 남미에서 800만의 사용자가 사용한다.[5]

주요 기능[편집]

  • 자료 모으기
    •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웹클리퍼'나 '클리어리(clearly)' 등을 이용하여 웹페이지를 손쉽게 스크랩할 수 있다.
    • 에버노트에서 제작한 명함프로그램, 스캔프로그램(scanable) 등을 이용하여 각종 자료를 에버노트에 담을 수 있다.
    • IFTTT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블로그 RSS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에버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
    • 모든 에버노트 사용자는 자신의 고유 에버노트 이메일 주소를 가진다. 이 이메일 주소로 메일을 보낼 경우 메일이 에버노트로 저장된다. 예를 들어 이메일을 보내는 동시에 에버노트에 저장하고 싶을 경우 에버노트 이메일 주소를 참조 수신자에 넣으면 된다.
  • 자료 관리하기
    • 태그와 노트북을 이용해서 노트를 관리할 수 있다. 태그와 노트북은 분류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같다. 가장 큰 차이점은 노트 하나에 태그는 여러게 달릴 수 있지만 노트북은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한개의 노트는 한개의 노트북에만 담길 수 있다.
    • 검색 기능은 각종 파일안의 텍스트까지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intitle:이나 tag: 등의 연산자를 사용하여 검색하는 것도 가능하다.
  • 자료 공유하기
    • 노트를 다른 사람이 웹에서 볼 수 있도록 노트의 고유 웹주소를 만들 수 있다. 노트의 내용을 수정하여도 웹주소는 바뀌지 않는다.
    • 노트북 공유 기능을 이용하여 공동의 자료 관리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고유 URL을 만들어 노트북을 공개(publish)하는 것도 가능하다.
    • 에버노트 사용자간의 채팅 기능인 워크챗을 통해 대화하고 노트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에버노트를 사용하는 유명인[편집]

주석[편집]

  1. 크롬에서 웹페이지를 클리핑할 수 있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으로 Evernote Web Cilpper, Clearly가 있다
  2. “연인과 데이트 '에버노트'로 색다르게~”. 머니투데이. 2012년 2월 14일. 
  3. 노트 당 용량은 무료사용자 25MB, 유료사용자 100MB이다.
  4. “메모계의 멀티플레이어 'evernote'. 조선일보. 2011년 2월 16일. 
  5. Evernote now has more than 100 million users
  6. 고양이 일곱 마리를 기르는 서재 구경
  7. 김정운 교수가 CEO에게 한 조언은 '갤럭시 노트, 에버노트를 써라 그리고 언어를 배워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