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 (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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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梁邵, ? ~ ?)는 후한 말기의 관료이다.

행적[편집]

흥평 2년(195년), 정권을 잡고 있었던 이각곽사의 사이에서 내분이 일어났다. 헌제를 자신의 군영으로 데려온 이각은 궁궐을 불태우고 노략질을 일삼았다. 장작대장 양소는 사공 장희·태위 양표 등 10여 명의 대신들과 함께 곽사에게 사자로 파견되어 화해를 도모하였으나, 도리어 곽사에게 붙잡혀 인질이 되었다.

출전[편집]

전임
오수
후한장작대장
(195년 당시)
후임
공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