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날 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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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날 여단
لواء اليوم الموعود
이라크 전쟁, 이라크 반란, 시리아 내전에 참전
Flag of Promised Day Brigades.svg
약속의 날 여단의 기
활동기간 2008년 11월- 2014년 6월
이념 시아파
지도자 무크타다 알사드르
본부 나자프 사드르 시티
활동지역 이라크 이라크

시리아 시리아

병력 10,000-50,000
상위단체 특수집단
유래단체 메흐디 민병대
이후단체 평화 중대
동맹단체 카자리 네트워크

카타이브 헤즈볼라

동맹국가 이란 이란

시리아 시리아
러시아 러시아

적대단체 미국 미국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 ISIL
시리아 자유 시리아군

참여한 전투 이라크 전쟁

시리아 내전
이라크 내전

약속의 날 여단 (아랍어: لواء اليوم الموعود 리와 알윰 알마우드) 또는 무카위문 (아랍어: المقاومون; 저항자)[1]시아파 무장단체로 이라크에서 활동하던 반군이었다. 2010년 이 단체는 특수 집단에서 가장 큰 세력으로 부상했다.[2] 이 단체는 무크타다 알사드르메흐디 민병대의 뒤를 이어 만들어졌으며, 메흐디 민병대는 2008년 해산 전까지 이라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시아파 무장단체였다. 무크타다 알사드르는 다른 특수 집단도 이 여단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사드르는 메흐디 민병대의 무장 활동을 이어가도록 소규모 게릴라 부대를 창설하기를 원했으나 2008년 11월 약속의 날 여단을 창설할 때 이란의 지원을 받기 위해 처음으로 정식 명칭을 부여했다.[3] 이들의 활동은 2009년 5월 이후 급격히 증가했다.[1] 2009년 단체의 분열은 지휘관을 비롯한 18명의 체포로 이어졌다.[4] 2009년 11월 29일 집단의 바스라 지도자가 아마라에서 체포되었다.[5]

2009년 10월 약속의 날 여단은 특수부대 아사이브 알 하크와 전투를 벌였다. 약속의 날 여단은 전투에서 이겼으며 압둘 하디 알다르라이의 집을 파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약속의 날 여단은 메흐디 민병대를 제외하고 가장 강력한 특수 집단이 되었고 사드르 시티에서의 활동을 강화하기 시작했다.[6] 2010년 7월 21일 레이먼드 T. 오디에르노 장군은 이란이 이라크 내에서 3개의 시아파 무장단체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이 미군 기지를 공격하려 했다고 말했다.[7] 미국 장교들은 이 3개의 단체 중 하나가 약속의 날 여단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들이 이라크의 장기적 보안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8]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