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토 (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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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ヤマト)는 나루토의 등장인물로, 가공의 닌자이다.

성우:코야마 리키야/ 최준영

하타케 카카시아카츠키데이다라와의 싸움에서 만화경 사륜안을 사용하며 과다한 차크라를 소비하는 바람에 전투 후 일주일간 병원 신세를 지자, 신속한 임무 수행을 위하여 카카시 대신 제7반에 투입되었다. 호카게 직속 암부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닌자일 정도로 실력은 상당한 수준. 야마토라는 이름은 본명이 아니며, 그가 제7반에 소속되어 통상 임무를 수행하게 되자 5대 호카게 센쥬 츠나데가 임의로 부여해준 코드네임이다. 암부에서의 이름은 키노에 (텐조)였으며 현재는 하타케 카카시만 야마토를 텐조라는 이름으로 부른다.

과거 오로치마루가 나뭇잎 마을에서 비밀리에 인체실험을 했던 시절, 초대 호카게 센쥬 하시라마의 시체를 훔쳐 그의 세포를 추출해내어 60명의 아기들에게 주사한 적이 있었다. 그 때의 아기들은 대부분 거부반응을 일으켜 죽어버리고 오직 한 명만이 살아남았는데, 그것이 바로 야마토(텐조)다.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어받은 덕에 목둔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고, 미수의 차크라를 제어할 수 있는 현존하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하나가 되었다. 그의 능력은 우즈마키 나루토가 구미의 차크라를 끌어내지 않고 그 자신의 차크라로만 수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반드시 필요하다. 가끔씩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 불을 아래에서 위로 비춘 것 같은 으스스한 얼굴을 한다 의외로 뒤끝 있다 그 사례로 7반과 8반 합동 임무 종료 후 카츠유로부터 카카시 부재중일때의 임시대장 야마토와 7반이 임무를 수행하라는 지령이 떨어지자 나루토가 "카카시 선생님은 왜 안가는데요?" 라고 하자 느닷없이 나루토 옆에 나타난 야마토가 아까의 얼굴을 하고 난....맘에 안 든다? 라고 으스스하게 말한다 또 나루토가 야마토의 활약을 보고 "야마토 대장 끝내주네요." 라고 칭찬하자 또 그 으스스한 얼굴을 하고 "내가 아님 어쩔 뻔했니?" 라고 한다 이에 나루토는 똑같은 얼굴을 하고 "뒤끝 참 끝내주네요." 라고 투덜댄다.

나루토를 숨기기 위해 움직이는 거대 거북섬의 생태계 조사라는 핑계를 대고 숨기는 임무를 맡은 사람 중 하나였지만 카부토의 기습으로 납치 당해 하시라마의 목둔 세포를 이용하여 배양한 하얀 제츠의 전투력 및 활동력 유지에 필요한 차크라를 조달하는 데에 강제 투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