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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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太郎 야마다 다로(Yamada Tarō)[*]는 전형적인 일본인 남성의 이름으로 한국의 홍길동에 해당한다. 여성형은 야마다 하나코(山田花子)

야마다 다로(일본어: 山田太郎)는 일본에서 문서 작성 등의 가상 예에서 대표적으로 쓰이는 가상인명이다. 여성형은 야마다 하나코(山田花子)이다. 한국어로는 홍길동, 홍길순, 김철수, 김영희, 아무개 등이 이에 해당하며 영어권 국가에서는 존 스미스(John Smith), 제인 스미스(Jane Smith)라고 한다. 야마다(山田)라는 성은 규모로는 약 12위에 해당하며 타로라는 이름은 일본의 구세대중에서 가장 흔한 이름 중의 하나로 첫째 아들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첫째 아들일 경우에는 이치로(一郞), 둘째 아들일 경우에는 지로(二郞), 셋째 아들일 경우에는 사부로, 넷째 아들이면 시로, 다섯째 아들이면 고로로 대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