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하이저부시 인베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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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하이저부시 인베브
Anheuser-Busch InBev SA/NV
산업 분야 맥주 제조 및 판매
창립 2008년
시장 정보 유로넥스트: ABI
NYSE: BUD
국가 벨기에 벨기에
본사 소재지 벨기에 벨기에
뢰번 벨기에
핵심 인물 카를로스 브리또 (CEO)
피터 하프 (회장)
제품 맥주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앤하이저부시 인베브(영어: Anheuser-Busch InBev SA/NV, 약어: ABI)는 벨기에의 맥주 제조 회사이다.[1] ABI는 적극적인 M&A 정책으로 20만명 가까운 직원들이 50개국(2017년 기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맥주 제조, 판매 기업이다.[2]

다른 경쟁자들인 Carlsberg, SAB Miller, Heineken의 세계 맥주시장 점유율이 한자리 수, 또는 10퍼센트 정도를 왔다갔다 하는 것에 비해, ABI는 세계 맥주시장 점유율의 약 20%정도를(생산량 기준, 2014년) 차지 함으로써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카스, 오비 등을 생산하는 대한민국의 맥주 회사 오비맥주도 ABI의 소유이다.[3]

기업 인수[편집]

  • 2004년 Interbrew라는 벨기에 맥주회사와 Ambev라는 브라질 맥주 회사가 합병하여 InBev가 되었다.
  • 2008년 앤하이저부시와 합병하며 앤하이저부시 인베브가 되었다. M&A를 한다고 해서 항상 상호명이 바뀌는 것이 아닌데도 앤하이저부시를 인수하며 InBev에서 AB InBev가 된 이유는 미국 시장 때문이다. 미국 맥주 시장 점유율의 50%정도를 차지하는 버드와이저의 회사 앤하이저부시와 합병하며 미국인들이 애국심에 혹시나 판매량이 떨어질 것을 염려해 상호 앞에 AB를 붙이게 되었다.
  • 2015년 10월 ABI와 사브밀러가 합병키로 결정[4]하고 2016년 10월 합병 작업을 종료했다. 합병 후 회사명은 Anheuser-Busch InBev SA/NV(AB InBev)로 정했다.

브랜드[편집]

2015년 기준 전 세계에서 200개가 넘는 맥주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가장 잘 알려진 브랜드로는 버드와이저, 코로나, 스텔라, 호가든 등이 있다. ABI는 자신들이 가진 맥주 브랜드를 3가지로 분류한다. Global, international, local champion이 세 가지 분류 기준이고. 기본적으로 global브랜드에는 전 세계 공통적으로 잘 팔리는 브랜드, international은 각 대륙, 또는 몇 개국에서 잘 팔리는 브랜드들이고, local champion은 대한민국의 카스와 같이 그 나라의 브랜드들을 말한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