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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한 뵈케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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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비푸리 선언에 연명할 당시의 뵈케이한.

앨리한 누르무하메둘리 뵈케이한(카자흐어: Әлихан Нұрмұхамедұлы Бөкейхан, 러시아어: Алиха́н Нурмухаме́дович Букейха́нов 알리한 누르무하메도비치 부케이하노프[*], 1866년 3월 5일 - 1937년 9월 27일)은 카자흐인 정치인, 언론인, 임학자다.

오르타 쥐즈바라크 술탄의 5대손이며, 자니베크 칸의 11대손, 주치 칸의 23대손으로 칭기즈 칸의 남계 직계후손(퇴레 왕조)이다. 러시아 제국의 제도 하에서 임학과 축산학을 공부했다.

입헌민주당을 활동을 거쳐 범튀르크 자유주의 정당 알라시당을 창당했고 러시아 내전 와중 알라시 자치국의 정부수반을 역임했다.

볼셰비키가 내전에 승리하자 정계에서 은퇴하여 과학자의 삶으로 돌아갔으나 튀르크 분리주의자로 낙인찍혀 탄압받았다. 1926년, 1928년, 1930년 체포당했고 대숙청이 한창이던 1937년 마침내 총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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