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락쇠오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WO 2087 Marbled Murrelet.jpg

알락쇠오리(Marbled murrelet, Brachyramphus marmoratus)는 북태평양의 작은 바닷새이다. 알락쇠오리는 19세기 후반에 인간이 둥지 나무를 벌목하기 시작하면서 개체수가 빠르게 감소하기 시작했다. 캐나다와 알래스카에서 감소세는 크게 눈에 띄지 않는데 개체수가 훨씬 더 많고 조사 기법이 변경사항을 감지할만큼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알락쇠오리는 크기가 작은 편(25 센티미터)이며 검은 색의 가는 부리를 지니고 있다. 날개와 깃털은 계절에 따라 다양하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