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 총대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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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오키아 총대주교는 안티오키아를 중심으로 성지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시나이 반도를 제외한 전 동방(중근동 지역)을 관장하는 총대주교를 말하며, 역사상 6개의 교회가 이 명칭을 써왔으며 현재는 5개의 교회에서 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이 명칭을 사용하는 교회와 인물들은 다음과 같다.

정교회 계열[편집]

  • 안티오키아 그리스 정교회 소속의 안티오키아와 전 중근동의 총대주교: 현 총대주교는 이그나티우스 4세 하심 총대주교이다.
  • 시리아 정교회 소속의 안티오키아와 전 중근동의 총대주교: 현 총대주교는 이그나티우스 자카 1세 아이와스 총대주교이다.

가톨릭(동방 가톨릭) 계열[편집]

이들은 모두 안티오키아 총대주교의 직함을 사용하나 현재 터키의 안타키아인 안티오키아에 주재하는 총대주교는 아무도 없으며 동방 정교회와 시리아 정교회 그리고 멜키트-그리스 가톨릭교회의 총대주교좌는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으며 마론파 교회와 시리아 가톨릭교회의 경우, 각각 레바논의 브케르케와 베이루트에 총대주교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