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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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섬
프랑스령 기아나 최북단에 위치한 ‘악마섬’의 위치

악마섬(프랑스어: Île du Diable 일 뒤 디아블[*])은 남아메리카 프랑스령 기아나 해안으로부터 대략 6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세 개의 일레 뒤 살뤼(Îles du Salut) 중 가장 작은 섬이자 최북단의 섬이다. 섬은 14 헥타르의 면적을 갖고 있다. 악마섬은 1952년까지 프랑스령 기아나의 악명높은 프랑스의 해외 유형지(penal colony)의 작은 일부였다. 1973년에 개봉된 미국의 영화 《빠삐용》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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