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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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지로
浅田 次郎
출생 1951년 12월 13일(1951-12-13) (66세)
도쿄도 나카노 구
직업 소설가
언어 일본어
국적 일본의 기 일본
활동기간 1991년 ~
장르 소설
대표작 철도원
창궁의 묘성
중원의 무지개
수상내역 제117회 나오키상

아사다 지로 (浅田 次郎, 1951년 12월 13일 ~)는 일본소설가이다. 본명은 이와토 고지로 (岩戸 康次郎)이다.

자위대 제대 후 다양한 일을 하며 투고 생활 하다가. 1991년 《빼앗기고 참는가》로 데뷔했다. 《지하철》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 《철도원》으로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 목록[편집]

원제와 번역판 제목이 다른 경우 괄호 안에 원제를 표시했다.

  • 프리즌 호텔 시리즈
    • 1993년 《프리즌 호텔 여름》
    • 1994년 《프리즌 호텔 가을》
    • 1995년 《프리즌 호텔 겨울》
    • 1997년 《프리즌 호텔 봄》
  • 1994년 《지하철》 (地下鉄に乗って 지하철을 타고[*])
  • 1997년 《철도원
  • 1999년 《셰헤라자드》
  • 2000년 《칼에 지다》 (壬生義士伝)
  • 2002년 《쓰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

기타[편집]

  • 본인의 첫 장편소설인 <지하철>(한국 번역 당시 제목-천국까지 100마일)은 2000년 MBC 베스트극장 400회 특집 <천국까지 100마일>로 드라마화되었다[1].

각주[편집]

  1. 김완기 (2000년 4월 12일). “MBC베스트극장 400회 특집 '천국까지 백마일' 촬영”. 세계일보. 2017년 3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