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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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앗딘 아르다빌리 영묘

아르다빌(페르시아어: اردبیل)은 이란 아르다빌 주의 주도로, 인구는 412,669명(2006년 기준), 높이는 해발 1,500m이다. 비단양탄자로 유명했던 도시이며 사파비 왕조의 시조인 사피앗딘 아르다빌리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지진[편집]

893년 3월23일 강진이 발생해 15만명이 사망했다.[1]

각주[편집]

  1. USGS, 2013년 4월14일 확인

좌표: 북위 38° 15′ 동경 48° 17′  / 북위 38.250° 동경 48.283°  / 38.250; 48.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