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각관의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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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아야쓰지 유키토 |
|---|---|
| 역자 | 양억관 |
| 나라 | |
| 언어 | 일본어 |
| 장르 | 미스터리 |
| 출판사 | 고단샤 |
| 발행일 | 1987년 9월 5일 |
| 시리즈 | 관 시리즈 |
| 다음 작품 | 수차관의 살인 |
《십각관의 살인》(十角館の殺人)은 일본의 추리작가 아야쓰지 유키토의 장편 추리소설로 그의 데뷔작이다. 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신 본격 미스터리 붐의 효시로 평가받고 있다.
줄거리
[편집]츠노시마에 합숙을 하러 가게 된 미스터리 동호회 회원들.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등장인물
[편집]K대학 추리소설 연구회
[편집]이들은 모두 유명 추리 소설가들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쓰는 전통이 있다.
청옥부 관계자
[편집]- 나카무라 세이지(中村青司)
- 나카무라 가즈에(中村和枝)
- 나카무라 치오리(中村千織)
- 요시카와 세이이치(吉川誠一)
- 기타무라(北村) 부부
육지에 있는 인물
[편집]- 시마다 기요시(島田潔)
- 가와미나미 다카아키(江南孝明)
- 모리스 교이치(守須恭一)
- 나카무라 고지로(中村紅次郎)
- 요시카와 마사코(吉川政子)
- 시마다 오사무(島田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