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라 덜레이니
외관
실라 덜레이니 Shelagh Delaney | |
|---|---|
| 출생 | 1939년 11월 25일 |
| 사망 | 2011년 11월 20일 |
| 성별 | 여성 |
| 국적 | 영국 |
| 직업 | 극작가 |
실라 덜레이니(Shelagh Delaney, 1939년 11월 25일 ~ 2011년 11월 20일)는 영국의 극작가다.[1]
<꿀맛>(1958)을 써서 일약 각광을 받았다. 이 작품은 그녀가 17세 때 쓴 작품으로 창녀인 어머니를 가진 소녀의 서글프고도 분노에 찬 세계를 서정적인 아름다움으로 그리고 있다. 그러나 두 번째의 <사랑하는 라이온>(1960)은 성숙한 여인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데 전작만큼 성공하지는 못했다.
1961년에는 《꿀맛》의 영화판 각본을 토니 리처드슨과 공동 집필했으며, 이 작품은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영국 각본상을 포함해 네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 《The White Bus》(1967), 《Charlie Bubbles》(1967), 《Dance with a Stranger》(1985) 등의 각본도 썼다.[2]
각주
[편집]- ↑ Dennis Barker (2011년 11월 21일). “Shelagh Delaney obituary” (영어). 《The Guardian》.
- ↑ Dennis Barker (2011년 11월 21일). “Shelagh Delaney obituary” (영어).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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