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적 해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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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 해석학(Theological hermeneutics)이란 신학의 한 분야다. 일반적으로 이것은 신학적 본문들, 특히 성경과 관련된 해석학을 말한다. 신학적 해석학은 알랙산드리아의 필론오리겐에서[1] 부터 시작되어 아우구스티누스토마스 아퀴나스4중적 의미의 해석을 지나서 종교 개혁가 마르틴 루터가 율법과 복음의 구별하고[2] 그리스도 중심적 해석을 시도했으며 장 칼뱅과 같은 신학자는 해석에 있어서 간결성과 용이성의 방법(Brevitas et Facilitas)[3] [4],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한 원리, 역사적 문법적 방법과 같은 것들에 의해서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신학적 해석학은 해석의 요소가운데 역사적 문접적 해석학을 고려하면서 철학적 방법까지 응용하여 성경의 본문을 해석하는 것이다. 20세기 대표적인 신학자 바르트의 변증법적 해석이나 신약학자 루돌프 불트만의 실존적 해석학(비 신화화), 그리고 불트만 학파인 어네스트 푹스게하르트 에벨링과 같은 신 해석학파에 의해서 발전되고 있다.

기독교 해석학[편집]

성경해석학은 성경과 관련하여 해석 원리를 연구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해석학의 한 분야이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