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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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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은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해서는 신원 (동음이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신분증(身分證, 영어: identity document, ID 또는 identity card)은 개인 신상 또는 신원 정보를 증명하는 문서이다.

문서가 플라스틱 카드형 경우 신분증이라고하고 얼굴 사진이 포함된 경우에는 얼굴 사진 부착된 신분증 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지자의 이름, 생년월일, 성별, 시민권, 주소 등 국가 또한 기관이 등록된 개인 정보를 기재됩니다. 국가 신분증 경우, 국민식별번호가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적, 시민권을 기반한 국가 신분증을 운영하지 않을 경우, 주로 운전면허증이 신분증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외국인에게는 체류 허가증 등이 발급되는 경우가 많다.

국가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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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분증을 의무화한 국가
  신분증을 의무화하지 않은 국가

국가 신분증과 국민식별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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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신분증에는 전제로 국민식별번호 제도가 있다. 국민 식별 번호가 존재하는 것과 신분증 발급 의무는 동일하지 않다. 영국, 미국과 호주등 앵글로색슨계 국가 에서는 역사적 배경이나 법적 이유로 국민식별번호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국가 신분증이 발급되지 않는다.

국가 신분증이 없는 국가에서의 신분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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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신분증이 없는 국가는 면허번호와 주소, 생년월일 등을 담은 운전 면허증을 사실상 신분증으로 인정한다. 미국과 일본 등이 그렇다. 일부 나라는 운전면허증의 허점과 여러문제로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 전세계 모든 나라는 국제적 신분증인 여권을 공식 신분증으로 인정한다. 러시아는 운전 면허증보다 러시아 국내 여러 주를 다니도록 허가한 국내 여권이 공식신분증이며, 국외 여권과 별도로 발행한다.

일부 국가는 모든 사람이 항상 공식 신분 증명서를 소지하도록 법률로 정한다. 여러 국가에서 외국인이 해당 국가에서 거주하려면 언제든지 모국 여권 또는 해당 국가가 발행한 외국인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

일부 국가는 국민 정보를 전산하여 관리한다. 다양한 인적조건과 국민의 성량 분석, 자원배분 등에 활용한다. 국민 정보 전산화는 신분증 소지자의 이름, 나이, 생년월일, 주소, 식별 번호, 카드 번호, 성별, 시민권 등 신분증에 있는 개인 정보를 기반으로 한다.

국가 또는 지역별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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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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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 신분증부터 현재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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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분증 역사는 고려시대인 14세기까지 올라간다. 호패가 신분증이었으며 남성은 16살이 되면 항시 착용하고 다녔다. 고려 말에 제도를 도입했지만 조선에 와서 안정적인 제도로 운영했다. 역사적으로 한국인은 약 700년 동안 신분증과 지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이 널리 쓰는 신분증은 행정안전부에서 발행하는 주민등록증, 경찰청에서 발행하는 자동차운전면허증, 외무부에서 발행하는 여권, 행정안전부에서 발행하는 청소년증이다. 그 외에도 정부기관에서 발행한 공무원증, 공인자격증 등이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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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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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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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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