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지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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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다 지사쿠 篠田 治策 | |
|---|---|
| 출생 | 1872년 음력 10월 12일 시즈오카현 |
| 사망 | 1946년 1월 23일 |
| 성별 | 남성 |
| 국적 | 일본 |
| 직업 | 법학자, 관료 |
시노다 지사쿠(일본어: 篠田 治策, 1872년 음력 10월 12일 ~ 1946년 1월 23일[1])는 일본의 법학자, 관료이다. 시즈오카현 출신이다.
생애
[편집]1872년 시즈오카현 기토군(城東郡) 이케신덴촌(池新田村)(현 오마에자키시)의 농가 출신으로, 제일고등학교를 거쳐 1899년 도쿄제국대학 법과대학을 졸업, 한때 변호사로 일하다가 러일전쟁 발발에 즈음하여 육군성의 국제법 담당 고문으로서 종군하였다.
1907년 한국통감부의 촉탁으로 간도(間島) 파출소 총무과장, 통감부 비서관을 역임하고 한일병합 이후 1910년부터 조선총독부에 의해 평안남도에 파견되었다. 평안남도에서 총무부장, 내무부장을 맡다가 1919년 9월 26일 평안남도지사로 임명되어 1923년 2월까지 재임하였다. 이 기간 동안 전시 국제법 연구로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지사 퇴임 이후 이왕직(李王職) 차관, 1932년 이왕직 장관으로 임명되어 1940년 3월까지 맡다가, 같은 해 7월부터 1944년까지 경성제국대학 총장으로 있었다. 2차 대전 종전 후 사망했다.
경력
[편집]- 1919년 9월 26일 - 1923년 2월 24일: 평안남도지사
- 1923년 2월 24일: 이왕직 차관[2]
- 1932년 7월 1일: 이왕직 장관[3]
- 1940년 3월 9일: 의원면직[4]
- 1940년 7월 1일: 경성제국대학 총장[5]
- 1944년 3월 20일: 병으로 인해 총장직 사임[6]
각주
[편집]| 전임 하야미 히로시 |
제9대 경성제국대학 총장 1940년 7월 1일 ~ 1944년 3월 20일 |
후임 야마가 노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