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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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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시녀, 존 콜리어, 1883년.

시녀(侍女, 영어: Handmaiden)는 왕족, 귀족, 고위공직자 같은 지체 높은 사람의 가까이에 있으면서 개인적인 시중을 드는 여자이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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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왕실의 궁정에서는 군주와 황후의 신변 처리를 하는 여성에게 관직을 주었다. 남성의 환관과 비슷하지만 지위나 역할에 다소 차이가 있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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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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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궁정에서 시녀는 왕비 (여왕)와 공주 등을 섬기고 신변의 수위에 응하는 개인 보조자이다. 동양과 다르게 시녀는 일반적으로 고위 귀족가의 여식이나 마님들만 맡을 수 있었다. 시녀의 역할은 궁정에 따라 다양하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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