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나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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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의 시가 나오야

시가 나오야(일본어: 志賀 直哉, 1883년 2월 20일 ~ 1971년 10월 21일)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시대까지 활동했으며, 무샤노코지 사네아쓰, 아리시마 다케오, 사토미 돈 등과 함께 시라카바파(일본어: 白樺派)의 주요 창설 일원 중 한 사람이다. "시가 문체"라는 독자적인 문체를 구축하였고,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 소설 《암야행로》(暗夜行路), 단편인 《화해》(和解), 《꼬마점원의 신》(小僧の神様), 《기노사키에서》(城の崎にて)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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