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진우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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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진우 김은 미국의 한국계 미 국무부 별정직 공무원이었다. 스티븐 김 사건으로 유죄 인정 협상으로 13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1967년 8월 15일 서울에서 태어나 1976년 미국으로 이민했다. 1989년 조지타운 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국가안보학 석사, 1999년 예일 대학교에서 외교국방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해군 분석 센터에 취직했다. 그 후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에서 일하다가 2010년 스티븐 김 사건으로 연방검찰에 기소되었다.

2010년 8월 19일 대배심은 2가지 죄목으로 스티븐 김을 미국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 기소했다.[1]

  • 18USC(미국 연방법 제18편 형법 및 형사소송법) 793조 d항: 군사정보 수집 및 누설
  • 18USC(미국 연방법 제18편 형법 및 형사소송법) 1001조 a항 1호: 수사관에 대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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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