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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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 항공사진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LLNL)는 미국의 3대 핵무기 연구소이다.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시에 위치해 있다.

역사[편집]

1952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가 설립했다.

미국 에너지부가 주된 예산을 부담한다.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보안국(NNSA) 산하에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 샌디아 국립 연구소, 로스앨러모스 국립 연구소가 있다. 미국의 3대 핵무기 개발 국립연구소이다. 로렌스 리버모어와 샌디어연구소는 2007년 현재 전세계 1위와 3위의 슈퍼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다.

LLNL의 예산은 15억 달러 (1조 7천억원)이며, 직원수는 5,800 명이다.

핵탄두[편집]

리버모어 연구소에서 설계한 핵탄두는 다음과 같다.

  • W27: 레굴루스 순항 미사일
  • W38: Atlas/Titan ICBM; 1959년, 직경 81 cm, 길이 2 m, 무게 1.4 kg, 핵출력 3.75 메가톤. 리버모어 연구소에서 개발된 최초의 ICBM용 열핵탄두
  • B41 (B52 bomb; 1957)
  • W45 (Little John/Terrier missiles; 1956)
  • W47 (Polaris SLBM; 1957)
  • W48 (155-mm howitzer; 1957)
  • W55 (submarine rocket; 1959)
  • W56 (Minuteman ICBM; 1960)
  • W58 (Polaris SLBM; 1960)
  • W62 (Minuteman ICBM; 1964)
  • W68 (Poseidon SLBM; 1966)
  • W70 (Lance missile; 1969)
  • W71 (Spartan missile; 1968)
  • W79 (8-in. artillery gun; 1975)
  • W82 (155-mm howitzer; 1978)
  • B83 (modern strategic bomb; 1979)
  • W87 (Peacekeeper/MX ICBM; 1982)

현재 미국의 실전배치된 핵탄두 중에서 W87, B83만이 리버모어 연구소에서 설계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