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리그 마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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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리그 마이클

스켈리그 마이클(영어: Skellig Michael, 아일랜드어: Sceilig Mhichíl)은 아일랜드 케리 주 이베라 반도로부터 서쪽으로 11.6km에 위치한 바위섬이다.[1] 서기 588년에 해발 218m의 섬 정상 부근에 켈트족에 의해 수도원이 지어졌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한 기록은 없다. 1996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어다.[1]

2015년 공개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2][3] 2017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의 촬영지로 사용되었다.

각주[편집]

  1. 유네스코 (UNESCO). “Skellig Michael”. UNESCO. 2012년 5월 29일에 확인함. 
  2. O'Sullivan, Majella (2014년 7월 29일). “And . . . action! New 'Star Wars' film shoot kicks off on Skellig Michael”. 《아이리시 인디펜던트》 (인디펜던트 뉴스 & 미디어). 2014년 11월 29일에 확인함. 
  3. Gettell, Oliver (2016년 1월 4일). “JJ Abrams can't believe he got to shoot on Skellig Michael”.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2016년 1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