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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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隨筆) 또는 에세이(essay)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 산문 문학이다. 주제에 따라 일상 생활처럼 가벼운 주제를 다루는 경수필과 사회적 문제 등의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중수필로 나뉜다. 특히 중수필에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쓴 것을 칼럼이라 한다.

2. 특징 형식이 자유롭다.(글의 짜임만 가지고 있을 뿐[삼단,사단구성..글이기 때문에]) 개성의 문학이다.(지은이의 개성이 드러난다- 자신의 얘기라서, 직업,성격이 드러난다.) 내용이 다양하다.(소재가 다양하다. 자신의 생각 자신이 겪은 일 모두가 소재) 주관적이다.(일인칭 시점) 여유와 사색의 문학이다 비교적 짧다(소설에 비해)

3. 소설과 수필의 차이점 소설- 꾸며낸 이야기(진실성 띰), 허구적 인물 수필- 작가의 체험 사실 그대로, 지은이 자신을 가리킨다.

소설은 나가 누구냐. 허구, 수필의 나는. 자기 자신(작가)

한국의 수필[편집]

첫 수필로 8세기 신라 승려 혜초가 쓴 왕오천축국전을 들 수 있으며 근대적 형식의 수필은 유길준서유견문을 들수 있다. 17세기 독서수필, 한거수필, 일신수필등에서 처음 수필이란 표현을 쓰기 시작했다. 수필이 포함하는 글의 형태로 잡록, 일기, 기행, 내간, 야담, 패설, 시화, 비평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