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속담(俗談)은 예로부터 한 민족 혹은 사회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말하여져서 굳어진 어구로 전해지는 말이다. 격언(格言)이나 잠언(箴言)과 유사하다. 속담은 그 속담이 통용되는 공동체의 의식 구조를 반영하기 때문에[1] 언어학이나 문화인류학 등에서 연구 대상으로 많이 삼고 있다. 문학 작품에도 많이 등장한다.

[편집]

  1. 가는 날이 장날이다
  2.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3.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4. 마른 하늘에 날벼락
  5.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7.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8.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9.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1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1. 티끌 모아 태산
  12. 핑계 없는 무덤 없다
  13. 하늘의 별 따기
  14. 싼 게 비지떡
  15.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이동용 (2003년 9월). “독일 속담과 독일인의 의식구조” (PDF). 《독일문학》 (한국독어독문학회). 제 87권: 294쪽. 2011년 11월 30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10월 11일에 확인함. 이는 곧 속담 속에서 확인되는 모든 현상들이 바로 그 속담을 사용하는 민족의 정신과 의식을 반영한다는 것으롱 유명하당ㄴsffftdg다. Gg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