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가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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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가전 전시회
상태진행 중
장소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지역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국가미국
주최자소비자 기술 협회
세금포함 여부아니요
참석자수170,000명
공식 웹사이트http://ces.tech/
2010년 개최당시 LG전자 전용 부스

소비자 가전 전시회(영어: Consumer Electronics Show, 줄여서 CES)는 해마다 1월이 되면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대중에게는 공개가 되지 않는 견본시이다. 주로, 미국의 소비자 기술 협회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이 전시회에서 수많은 제품 프리뷰가 쏟아지며 새로운 제품들이 들어선다. 이 전시회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CES는 컴덱스가 취소된 뒤로 주된 기술 관련 견본시 가운데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1]

전시회 요약[편집]

2022[편집]

2021 CES와는 달리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개최됐으며 인공지능, 지능형 모빌리티, 헬스 테크 등이 전시됐다.[2] 현대자동차그룹은 로보틱스와 메타버스를 결합한 메타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했으며,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LED TV를 공개했다. LG전자는 AI 기반의  LG 옴니팟을, 시에라 스페이스는 우주 비행선 드림 체이서를 공개했다.

  • 로봇 & 메타버스 : 5G, IoT, PnD, VEX, MobED, 메타 모빌리티(스팟, 아틀라스 등)
  • 데이터 기반 딥러닝 AI
  • 푸드(헬스)테크 : COVID-19 휴대용 진단 키트,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등
  • 친환경(탈탄소)
  • 우주 산업 : 민간 우주 여행 기술

2021[편집]

역대 최초로 온라인 형태로 개최됐으며 디지털 헬스, 디지털 전환, 로봇, 자동차 기술, 5G 연결, 스마트 시티 등이 전시됐다.[3] LG전자는 씽큐앱을 통한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과 LG워시타워, 롤러블 디스플레이를 공개했고, 삼성전자는 IoT와 AI 기술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와 삼성 봇케어스, 삼성 봇핸디를 공개했다. 벤츠는 자체 제작 인포테인먼트인 메르세데스 벤츠 유저 인터페이스를, 파나소닉은 배터리 기술의 우수성 및 헤드업디스플레이 등의 인포테인먼트를 공개했다.

  • AI,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술 혁신
  • 원격 진료 및 의료 서비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로봇 & 드론 : 물류, 배송, 살균, 소독, 의료, 청소, 홈서비스 등
  • 전기차, eVTOL
  • 5G 연결성
  • ESG 기반 스마트 도시

2020[편집]

모빌리티, 인공지능, 차세대 디스플레이, 5G 통신망 등이 전시됐다.[4] 현대자동차그룹은 PBV, PAV, UAM, Hub를 공개했으며, 삼성전자는 QLED 8K TV를, LG전자는 LG 올레드 TV를 공개했다. 소니는 모빌리티 비전-S를 공개했고, 인텔은 미국 적십자사와 협력한 미씽 맵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 AI기술 경험
  • 스마트 모빌리티 : PBV, PAV, UAM, Hub
  • B2B & B2C 로봇
  • 음성 인식 기반 스마트 홈 서비스
  • XR : AR/VR/MR의 총체

2019[편집]

5G를 통한 연결성 강화와 인공지능 시스템(AI)

  • 인공지능 시스템을 결합한 자율주행차
  • 차세대 디스플레이: OLED vs QLED
  • IoT적용이 본격화 된 스마트 홈 백색 가전 분야

2018[편집]

소비자 가전, 자동차, 로봇, 드론, 스마트홈, AR/VR, 3D 프린팅 등이 전시되었다.

2017[편집]

4차 산업혁명(초연결성, 초지능성)으로 가기 위한 기술들이 주로 전시되었다.

  • 연결성 강조 : 스마트홈 (음성 제어)
  • 인공지능의 보편화 : 자율 주행차, 로봇, 드론, 인공지능 비서 등
  • 증강현실
  • 5G LTE
  • UHD-TV : 화질 개선에 초점

2016[편집]

건강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가 두각을 내었다.

2015[편집]

주로 IoT, HDTV, 드론을 전시하였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 CES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