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폐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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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폐인의 날[1], 또는 세계 자폐 인식의 날(World Autism Awareness Day)은 매년 4월 2일에 전 세계에서 자폐 장애 인식 개선을 촉구도록 지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2007년 유엔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로 선언되었다[2]. 자폐는 성별, 인종, 사회적이고 경제적인 지위에 상관없이 3세 이전에 발생하는 평생 발달 장애이다. 현재 전 세계 자폐성 장애를 가진 사람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 병은 (특히 개발도상국의) 많은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 공동체,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이 날은 자폐인들의 삶을 보다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자폐인들이 완전하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날은 전세계적으로 랜드마크가 되는 장소에서 자폐 장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촉구하는 파란색 조명을 밝히는 ‘파란 빛을 밝혀요(Light it up blue)’ 캠페인을 진행한다. [3].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보건복지부와 함께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1]

함께 보기[편집]

  • 푸른 등 켜기 -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을 맞이하여 매년 4월 2일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에 자폐증을 상징하는 푸른 빛을 비추는 행사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