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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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재단은 서울을 세계적인 디지털 수도로 만들기 위해 2016년 설립된 서울시 산하 출연기관이다. 디지털 도시 구현을 목표로 서울이 처한 도시문제 해결에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싱크탱크이다.[1]

논란[편집]

초대 이사장으로 이치형 전 평택대학교 교수가 임명되었으나, 2018년 12월 재단 전현직 직원들이 부정과 비리에 대해 단체로 제보하였고 2019년 2월 해임되었다.[2][3]

외부 링크[편집]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