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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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숙 徐明淑 | |
|---|---|
| 로마자 표기 | Seo Myeong-suk |
| 출생 | 1957년 10월 23일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북제주군 (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 사망 | 2026년 4월 7일(68세) 대한민국 |
| 성별 | 여성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학사 (졸업) |
| 경력 | 제주 올레 이사장 시사IN 편집위원 ~2005 오마이뉴스 편집국 국장 2001~2003 시사저널 편집장 2000~2001 시사저널 취재1부 부장대우 1997~1998 시사저널 취재2부 부장 직무대행 |
| 직업 | 언론인 |
| 소속 | 제주올레 (이사장) |
| 배우자 | 엄주웅 |
| 친척 | 남동생 서동철, 서동성 |
| 상훈 | 2011년 제 13회 교보생명환경대상 생태대안부분 |
| 웹사이트 | 길을 내는 사람 서명숙의 서재 |
서명숙(한국 한자: 徐明淑, 1957년 10월 23일 ~ 2026년 4월 7일)은 대한민국의 언론인, 소설가, 기업인이다. 본관은 이천 서씨.
생애
[편집]제주도 서귀포시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월간지 <마당> 및 <한국인> 등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1989년 시사저널 창간 멤버로 입사하여 정치부 기자, 정치팀장, 취재1부장,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민국 내 여성 정치부 기자 1세대이자 시사주간지사상 첫 여성 편집장이었다.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을 끝으로 23년에 걸친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고향 제주도로 돌아가 2007년 9월에 제주올레를 발족한 후 올레길을 만들었다. 2007년부터 제주올레 이사장직을 맡아 활동하였다.[1][2][3]
2007년 9월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초등학교에서 광치기해변까지 1코스를 개장한 뒤, 제주올레는 27개 코스, 총 437㎞ 규모의 장거리 도보여행길로 확대되었다. 2012년에는 제주를 한 바퀴 연결하는 425㎞의 올레길이 완성되었다.
2020년 암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다시 암으로 투병하던 중 2026년 4월 7일 사망하였다.
학력
[편집]경력
[편집]수상 경력
[편집]- 2009년 관광진흥 유공 대통령 표창
- 2010년 재암문화상과 '한국관광의 별' 선정
- 2012년 엄홍길 휴먼재단 휴먼상
- 2013년 일가상 사회공익부문 수상과 한국 최초 '아쇼카 펠로우' 선정
- 2017년 국민훈장 동백장
- 2021년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
- 2025년 제주 그린어워드 헤리티지 공로상
- 제주올레 역시 아시아 도시경관상
- 미국 인터내셔널 트레일 어워드
저서
[편집]- 《흡연 여성 잔혹사》. 웅진닷컴. 2004년. ISBN 8901045842
-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 북하우스. 2008년. ISBN 9788956052922
- 《꼬닥꼬닥 걸어가는 이 길처럼》. 북하우스. 2010년. ISBN 9788956054780
- 《식탐》. 시사IN북. 2012년. ISBN 9788994973104
- 《숨, 나와 마주 서는 순간》 2015년
- 《영초언니》, 2017년
가족 관계
[편집]- 어머니: 현영자 ( ~ 2022년 9월 12일)
- 남동생: 서동철 (1959년 ~ 2020년 1월 17일)
- 남동생: 서동성 (1961년 ~ 2026년 3월 14일)
각주
[편집]- ↑ 신미희. 신임 편집국장에 서명숙씨. 오마이뉴스. 2005년 4월 18일.
- ↑ 이한우. '올레 신드롬' 일으킨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조선일보. 2010년 7월 4일.
- ↑ 김진세. 제주 올레길 만든 서명숙의 놀멍 쉬멍 걷는 행복[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레이디경향. 2012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