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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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분해(生分解, 영어: Biodegradation)는 박테리아, 균류, 다른 생물에 의해 화합물이 무기물로 분해되는 것이다. 거의 모든 화합물은 생분해되는 무기물이 되며, 무기물이 되는 속도와 관련된 요소로는 빛, 물, 산소와 온도 등의 환경이나 그 물질 자체가 분해균에 이용되기 쉬운 것 등의 요인에 의한다.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성분해성 고분자의 합성[편집]

Poly( ethylene carbonate)(PEC)와 유사한 카보네이트 삼원공중합체의 생분해성이 시험관(in vitro)에서 연구 되었다. PEC는 온실가스 가운데 하나인 이산화 탄소와 ethylene oxide(EO)를 zinc glutarate 촉매로 이용하여 합성되었고, 삼원공중 합체는 EO, cyclohexene oxide(CHO)와 이산화 탄소로 만들었다. PEC와 태를 포함하는 삼원공중합체는 생분해성을 보였으나 poly(propylene carbonate )(PPC)와 poly(cyclohexene carbonate)(PCHC)는 거의 분해되지 않았다. 생분해성은 무게 감소, FT-IR, SEM 등으로 확인하였다.[1]

  1. 이윤배; 신상철; 신재식 (2004/12).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성분해성 고분자의 합성”. 2021년 5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