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Reiro/저명성 판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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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사용자:Reiro가, 양산형 문서에 대해 저명성 정책이 반영된 기록 및 개인적인 소감을 적은 문서이다. 차후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또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의 편집 지침에 반영되길 바라며 일단 글로 남긴다.

문서 등재 기준 사례[편집]

우선, 해당 문서가 다른 저명성 있는 문서와 관련이 있다 하더라도 무작정 넘겨주기 처리하지 말 것. 우회 등록용 넘겨주기는 사절합니다.

협회 및 학회[편집]

정부 산하의 사단 법인 등 여러 법인이 대량 양산. 본인은 백:회사#보도의 깊이 문단을 토대로 삭제 목록을 만들고 관리자에게 트윙클을 이용한 대량 삭제를 요구함. 삭제 토론에는 한 번에 2개 이상의 문서를 회부할 수 없기에, 명백히 저명성이 떨어지는 문서 위주로 엄선하여 목록을 꾸림. 그러나 KCI 등재 학회지를 발간하는 학회 및 타 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은 협회 및 학회는 이후 토론을 거쳐 추가로 생존.

  • '관례적인 보도' (단순 세미나, 이/취임식, 인사 보도, 협회의 창립 행사, 저명성 없는 상 시상식, 캠페인, 기타 등등) 뿐인 문서, 특정 큰 집단의 지부 문서 (예: 한국지부, XX도ㅇㅇ협회 등), 단순 언급뿐인 문서 (소속 인원 또는 단체를 단순 언급한 것)는 전부 제거되었음.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회사 및 단체)의 갱신 필요 및 단체 관련 위키프로젝트의 가이드에 해당 조항이 반드시 반영되기를 희망함.
  • 특정 분야의 전문지 또는 지방지에서만 다룬 것은 철저히 배제. 특성상 해당 주제와의 독립성이 의심받을 수밖에 없었음. (가령 특정 도와 맺은 협약이 해당 지방지말고 보도가 안 되었다거나)
  • MOU 협약은 일반적으로 저명성을 확립하는 근거가 되나, 협약 기사가 하나뿐이고 그걸 제외하면 다룰 것이 아주 떨어지는 경우는 삭제.
  • 출처는 많으나 다른 문서에 병합하여 언급하는 것이 더 나은 경우는 병합 (예: 국립중앙박물관에 넘겨주기된 국립중앙박물관회).
  • 학회가 난립하고 있다는 지적은 항상 제기된 만큼, 기준 못 채우면 가차없이 배제. 이는 시민단체, 협회 등에도 적용 가능

버스, 철도 관련 문서[편집]

다들 알다시피 버스 노선 문서가 2010년 삭제 토론을 통해 대거 삭제됨. 당시엔 한 번에 대량으로 문서를 회부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음. 그러나 이것이 정책을 통한 문제 재발 방지 및 관리자, 사용자 교육으로 이어지지 않았기에, 문서 양산 문제를 즉흥적인 삭제 토론에 의존하여 위키백과 운영에 상당히 지장을 줌. 요컨대, 버스 등 철도 노선은 특필할 것이 없는 경우 문서 또는 목록 문서로 만들지 않기로 합의가 형성됨.

관공서 관련 문서[편집]

백:회사에 따라, 각 지방의 자잘한 관공서는 특필할 것이 없다면 등재가 되지 않으나, 현재 양산 문서 다수 확인.

문서 편집 사례[편집]

버스, 철도 관련 문서[편집]

버스 요금 및 안내 등 가이드북스러운 내용 작성하지 않도록 위키백과 공동체의 교육과, 해당 프로젝트 사용자들의 자성이 필요함. 지나치게 자잘한 정보 (심한 경우 버스 번호판까지) 기입하는 행태로 인해 버스 프로젝트가 완전히 죽어버렸음을 다시금 상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