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Hongminhee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환영합니다! Hongminhee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입니다. 각종 사용법과 규칙이 어려울 수 있지만, 차근차근 익히며 과감하게 기여하세요. 아래에 나열된 문서들이 위키백과 사용 및 편집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시기 전에 그 내용이 백과사전에 어울리는지, 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는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가입 인사를 남기려면 방명록을, 편집 연습을 하시려면 연습장을 이용해 주세요. 도움말과 질문방을 봐도 사용법을 잘 모르시겠다면, 당신만의 키다리 아저씨를 구해 보거나 오프라인 봉사 단체인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 연락해 보세요.

서명 버튼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오른쪽 그림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위키백과의 사용법과 규칙을 모두 숙지하셨다면 이 안내문을 제거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 환영합니다 (토론) 2015년 8월 9일 (일) 16:59 (KST)

새로오신분이구뇨![편집]

Kindness Barnstar Hires.png 임의의 친절 반스타
나는 착하셔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Gusdn961020 (토론) 2015년 11월 29일 (일) 15:43 (KST)

열심히 기여부탁드릴게영 헿 !--Gusdn961020 (토론) 2015년 11월 29일 (일) 15:43 (KST)

외래어 표기법[편집]

중국의 현대인과 신해혁명 이전 중국인의 이름표기는 다릅니다. 위키백과:외래어 표기법/중국어 참고.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00:20 (KST)

네, 그건 알고 있고 그래서 표제어는 그에 따랐습니다. 그런데 한국한자음을 괄호 안에서도 절대 표기해서는 안되는 건가요? 실은 저는 한국한자음으로 된 표기를 이곳저곳에서 봤기 때문에 한국한자음을 추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Hongminhee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03:07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6년 제42주 중 '사:Hanja Editor, 사:Zzskl, 사:国家宗主 등 다중 계정 영구 차단 요청 및 다중 아이피 의심 차단 요청'에서 여기에 포함된 사용자에 대한 편집이 문제가 되었죠. 한국한자음을 굳이 추가할 이유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토론으로 인해 한국한자음을 허용하게 되면 저런 사용자들이 다시 활개치게 될게 자명하겠죠.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1:08 (KST)
그리고 과거에는 덕천가강, 풍신수길 등의 한국한자음을 많이 사용하였지만 지금은 과거보다 그 사용이 줄었죠. 세계사 교과서에도 원어발음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대다수고요. 물론 중국인의 경우 신해혁명 이전의 중국인은 한국한자음을 사용한다는 외래어 표기법을 준수하지만요. 후진타오를 호금도, 시진핑을 습근평 혹은 습주석, 아베 신조를 안배진삼 혹은 안배총리라고 방송사나 '다수'의 대중들이 부르던가요? Yoyoma88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1:12 (KST)
1년 전에 그러한 맥락이 있었군요. 그런 맥락이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다만, 저는 한국한자음의 사용에 대한 일반적인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한자음이 여전히 사용되는 일부 표제어에 대해서는 괄호 안에 병기 정도는 해도 되지 않느냐는 정도의 이야기였습니다. 대표 표제어를 바꾸자는 얘기조차 아니었고요.
한국에서는 《영웅문》 3부작으로 유명한 김용(이 경우에는 아예 표제어가 한국한자음이니 조금 다른 경우긴 하네요)이나 대하소설 《형제》로 유명한 위화처럼 다른 현대의 중화권 소설가 중에서도 의외로 한국한자음으로도 함께 알려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설가는 아니고 영화 감독이기는 하지만 왕가위(이 역시 표제어가 한국한자음이군요…) 같은 경우도 있고요.
예로 든 몇 사람은 아예 표제어도 한국한자음인데, 그렇게 다 표제어까지 한국한자음을 쓰자는 주장은 아닙니다 (저 역시 그것에 반대합니다). 그리고 모든 현대의 중화권 인물들에 대해 괄호 안에 한국한자음을 넣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주장도 아닙니다 (저도 그에 반대합니다). 일부 인물은 한국한자음을 괄호 안에 표기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없지는 않지 않느냐는 뜻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하게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되돌린 편집을 다시 되돌려 주셨지만 그 이후로 손은 대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저의 편집론을 고집할 생각도 없고요.--Hongminhee (토론) 2018년 1월 2일 (화) 13:0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