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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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지》는 남녀한몸인 사방지에 대해 다룬 1988년 대한민국 영화이다. 여성의 외모와 남성의 음경을 가진 남녀한몸 사방지(이혜영 배우)와 과부 며느리인 이씨(방희)를 주인공으로 하여, 외로운 여성들의 성노리개로 살아가던 사방지가 결국 성기를 잘라 남성성을 버리고 자살하는 줄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