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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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뽁뽁이(Bubble wrap)[1]는 깨지기 쉬운 물건을 포장하는데 쓰는 투명하고 부드러운 플라스틱이다. 기포가 충격을 완화해준다.

터지면 뽁뽁 소리가 나서 한국어로 뽁뽁이라고 한다. 이사를 하거나 물건을 배달할때 요긴하게 쓰이며 집 안의 창문에 붙이는 단열재로 쓰기도 한다. 그래서 본래 이름은 에어캡(Air-cap)이라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황동식 기자 (2015년 10월 1일). “뽁뽁이가 국어사전에?…가시버시 뜻은?”. 한국경제TV. 2015년 10월 21일에 확인함.